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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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과달라하라 광장

[멕시코] 과달라하라 광장

2017. 07. 10(월) - 11(화)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이곳은 시내 중심가에 있는 과달라하라 광장(Plaza Guadalajara)이렇게 과달라하라 성당도 보이고야간에 돌아 다녀도 안전한 이곳.분수대 너머로 과달라하라 시청도 보이네.날씨가 맑아서 더욱 아름다운 과달라하라.제발 비만 오지 말았으면..

[멕시코] 해방 광장(Plaza de la Liberacion)

[멕시코] 해방 광장(Plaza de la Liberacion)

2017. 07. 10(월) - 12(수)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과달라하라의 중심인 플라싸 데 라 리베라시온(Plaza de la Liberacion 해방 광장).숙소(Hotel Frances)에서 걸어서 1분 거리에 있는 곳이다.평일 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주야간 가릴 것 없이 광장에 나와 있다.비가 오다가 흐리다가를 반복하는 바람에 좋은 풍경을 담을 수 없었지만..넓은 광장은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재주가 있는 것 같다.특이한 점은 대부분의 도로가 일방통행이라는 것이다.딱히 표지판이 있는 것도 아닌데운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아는지 궁금하다.

[멕시코] 여기는 과달라하라(Guadalajara)

[멕시코] 여기는 과달라하라(Guadalajara)

2017. 07. 10, 월 / Guadalajara, Jalisco 과달라하라(Guadalajara)는 할리스꼬(Jalisco) 주에 속한 12개의 도시 중 하나이다.인구는 2015년 기준으로 1,460,000명 정도.멕시코 시티(CDMX)에 이어서 멕시코 제2의 도시로 불릴 정도로 큰 도시이다.한국인이 얼마나 거주하는지는 모르겠으나..한식당과 슈퍼들이 있는걸 보면 꽤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4일을 여행하는 동안 한국인을 보질 못했네.여기도 계속해서 비가 내린다.고도가 1,553m라고 나오네..나름 고산지대라서 날씨가 서늘할 줄 알았는데생각보다 따뜻해서 좋았다.비만 안 왔다면 금상첨화였을 건데.

[멕시코] ETN 버스 타고 과달라하라 가는 길

[멕시코] ETN 버스 타고 과달라하라 가는 길

2017. 07. 10, 월 / Toluca - Guadalajara 과달하라하(Guadalajara)를 가기 위해서 똘루까(Toluca) 버스 터미널에 왔다.내가 사는 산 빠블로 아우또빤(San Pablo Autopan)에서 버스로 터미널까지는 50분 정도 걸린다.차비는 10페소(630원)이고멕시코는 대중교통비가 워낙 싸기 때문에 부담없이 타고 된다는..터미널에는 여러 종류의 버스 회사가 있다.그런데 과달라하라로 가는 버스는 Primera Plus와 ETN 두개 밖에 없다.초행길이라 좀 비싼 ETN을 선택했다. 역시 비싼 값을 한다더니...다른 버스 회사 매표소는 터미널에 함께 있는데이곳 ETN은 터미널 한켠에 독자적인 매표소를 가지고 있었다.다르긴 다르구나.여기서는 화장실을 이용하려면 4페소(252원

[멕시코]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여기까지

[멕시코] 방탄소년단의 인기가 여기까지

2017. 07. 03, 월 / Metepec, Toluca 오전에 산 로렌쏘(San Lorenzo)에서 1시간 30분 수업을 하고시내에 들러 인터넷 신청을 하고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수업이 있어서꼴레히오 델 앙헬(Colegio del Angel)에 왔다.이곳은 사립 초등학교이다.한국말로 번역하면 '천사 초등학교'가 되네..역시나 사립답게 시설이 장난이 아니다.여기서 태권도 수업은 방과후 수업으로 이루어지는데 시설이 한국 못지 않다.이렇게 어린이들과 1시간 수업을 마치고학교 관계자들과 사진도 찍었다. 직원 중 한명의 딸이 중학생인데 BTS(방탄소년단)를 너무 좋아해서그 소녀의 꿈이 한국에 가서 BTS를 보는 거라고 한다.역시나 K-POP의 인가가 이곳까지 퍼지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