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LU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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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뿐따에 태권도 마지막 수업

[멕시코] 뿐따에 태권도 마지막 수업

2017. 09. 07(목) / San Pablo Autopan, Toluca, Estado de Mexico 멕시코에서의 마지막 수업이자 마지막 날이다.이 수업을 끝으로 한국으로 돌아 간다.그동안 잘 지냈었는데..에쎄끼엘(Ezequiel) 관장 도장에서 수업을 마무리하다.여러 모로 도움도 많이 받고 구경도 많이 하고..짧은 기간이었지만 이들 때문에 머물 수 있었다.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많이 준헤라르도(Gerardo) 관장과 에쎄끼엘 관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한국인도 정이 많지만 직접 가까이서 느껴보니 멕시코인도 정이 많다.그 정을 듬뿍 담아서 돌아간다.adios mexico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 똘루까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 똘루까

2017. 08. 11(금) / San Miguel de Allende - Toluca 세상 급할 게 없는 순간.아침에 푹 자고 일어나서 느긋하게 짐을 싸서 터미널로 간다.2박을 머문 산 미겔 데 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는 몸 상태가 좋지 않아서 많이 둘러보지 못했지만왜 관광객들이 몰려 오는지 이유를 알 것 같다.이제는 다시 집이 있는 똘루까(Toluca)로 간다.바로 가는 차편이 없어서 께레따로(Queretaro)에서 한번 환승.빨갛고 작게 생긴 산 미겔 데 아옌데 버스 터미널.줄지어 있는 초록색 택시들.께레따로로 가는 버스 티켓.돌아가는 길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인다.께레따로에서 똘루까로 가는 버스 티켓.그래도 교통편이 좋아서 쉽게 쉽게 이동할 수 있는 멕시코.날씨만 안 추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

[멕시코] 께레따로 버스 터미널에 도착

2017. 08. 07(월) / Terminal de Autobuses,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드디어 께레따로(Queretaro) 터미널에 도착했다.확실히 여긴 날씨가 따스하다.똘루까(Toluca)가 워낙 춥다 보니 왠만한 도시는 똘루까보다 따스하다.버스 노선을 모르기 때문에 택시를 타기 위해서 이동.근처 택시 티켓 파는 곳에서 시내로 향하는 티켓을 구입했다.요금은 50페소(3,150원).생각보다 비싸지 않다. 멕시코는 공항이나 버스 터미널에서 운영하는 택시는 정가가 있기 때문에외국인이라도 따로 바가지 요금이 없다는 것이 좋기도 하다.택시 승강장을 떠나는 중.여기는 노란 택시가 많구나.햇살이 따스해서 기분이 좋았던 께레따로에서의 첫걸음.

[멕시코] 똘루까-께레따로

[멕시코] 똘루까-께레따로

2017. 08. 07(월) / Toluca - Queretaro 이번주는 께레따로(Queretaro) 지역으로 여행을 간다.버스가 직행이기는 하지만 3군데나 들렀다.께레따로로 가는 뻬가쏘(Pegasso) 버스께레따로행 티켓이다.252페소(15,876원)라고 요금이 나오 있다.버스 앞 창문에 경유지와 목적지가 나와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