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Sources

Posts

690 posts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내 이곳 저곳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내 이곳 저곳

2017. 07. 11, 화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과달라하라(Guadalajara) 시내 이곳 저곳.시내 근처에 있는 풍경.제2의 도시인 만큼 볼거리도 많은 곳.

[멕시코] Plaza Fundadores

[멕시코] Plaza Fundadores

2017. 07. 11, 화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이곳은 시내 중앙에 있는 쁠라싸 푼다도레스(Plaza Fundadores)이다.규모가 작은 광장인데이 광장을 기준으로 양옆으로 유명한 광장들이 있기도 하다.모든 광장이며 건물들이 웅장하고 비슷해서뭐가 뭔지 헷갈리기도 하다.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청 옆 광장

[멕시코] 과달라하라 시청 옆 광장

2017. 07. 11, 화 / Zona Centro, Guadalajara, Jalisco 과달라하라 시청(Palacio Municipal de Guadalajara).그 옆에 정차된 시티 투어 버스.계속해서 비가 오는 바람에 버스 탈 엄두가 나지 않았다.넓은 도로와 주변에는 공원이 있고늘 사람들로 붐비는 장소이다.

[멕시코] 뜰라께빠께(Tlaquepaque) 둘러보기

[멕시코] 뜰라께빠께(Tlaquepaque) 둘러보기

2017. 07. 11, 화 / Tlaquepaque, Jalisco 뜰라께빠께(Tlaquepaque)는 할리스꼬(Jalisco)주에 속한 125개 시 중의 하나이다.과달라하라(Guadalajara) 남쪽에 바로 붙어 있다.멕시코의 특징 중 하나는 모든 도시를 가면그 도시의 이름을 알록달록하게 조형물로 만들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만들어 놓는다는 것이다.이곳은 완전 관광지였다.과달라하라 시내보다 더 관광지였다.도시는 마치 미술관 처럼 예술품들이 거리에 전시되어 있고심지어 쓰레기통 마저도 마술을 부리는 듯하다. 평일 오전에 방문한 탓일까생각보다 조용하고 사람이 적었다.아마도 주말이나 저녁에 가면 더 활기찼을 것인데..뜰라께빠께는 시내에서 조금만 걸어 나오면아베니다 레볼루시온(Avenida Revoluci

[멕시코] 과달라하라 약국

[멕시코] 과달라하라 약국

2017. 07. 11, 화 / Guadalajara, Jalisco 과달라하라(Guadalajara)는 관광객이 많이 찾는지 시내 곳곳에 보면 이런 입간판이 자리 잡고 있다.현재의 위치와 주변의 관광명소를 나타내는 입간판.좋은 아이디어 있는 같은데 생각보다 쉽게 길이 들어 오질 않는다.독립 100주념 기념 동상(Monumento al Centenario de la Independencia).Calz Independencia Sur에 있는 동상인데...여기서는 왜 Avenida가 아닌 Calz를 썼는지 모르겠다.아마도 멕시코식으로 도로를 표현하는 방법인지.좌우간 도미니카공화국과 쓰는 용어가 너무도 다른 곳이다.파르마시아 과달라하라(Farmacia Guadalajara).과달라하라에 와서 직접 보게 될 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