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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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비 오는 Centro Historico

[멕시코] 비 오는 Centro Historico

2017. 06. 29, 목 / Centro Historico, Ciudad de Mexico 비 내리는 시내 중심가 풍경. 비가 조금 와서인지는 모르겠으나우산을 쓰고 다니는 사람을 찾아 보기 힘들다.왠만하면 그냥 비를 맞거나 뭔가로 가리고 이동을 하는

[멕시코] 작은 차이나 타운

[멕시코] 작은 차이나 타운

2017. 06. 29, 목 / Ciudad de Mexico 중국의 인구가 워낙 많다보니 왠만한 나라에는 차이나 타운이 다 있다.멕시코 시티도 마찬가지로 예술의 전당 맞은편에 크지는 않지만 차이나 타운이 있다.대부분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다.그냥 주변에 가 보면 중국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곳이다.그리고 예술의 전당이나 쏘깔로 광장 등 주변에서 중식당을 종종 볼 수 있다.대부분이 뷔페식으로 영업을 하는데100페소(6,300원) 조금 상회하는 요금으로 한끼를 양껏 즐길 수 있는 곳이다.멕시코 시티는 아니지만 똘루까(Toluca)에서 먹어봤는데 괜찮은 편이다. 여행중 타코에 지쳐있다면 요리를 먹으러 중식당을 찾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으니..

[멕시코] 또레 라띠노(Torre Latino) 빌딩 주변 풍경

[멕시코] 또레 라띠노(Torre Latino) 빌딩 주변 풍경

2017. 06. 29, 목 / Ciudad de Mexico 아베니다 후아레쓰(Avenida Juarez)와 에헤 센뜨랄(Eje Central)이 교차하는 지점은멕시코 시티에서 굉장히 유명한 곳이다.45층 높이의 또레 라띠노(Torre Latino)가 있고 예술의 전당(Palacio de Bellas Artes)도 있다.주변에 공원과 정부 기관이 있기도 하지만...오전 8시 7분이라는 시간이 빌딩 전광판에 나타난다.주변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라 멀리서도 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가 있다.계속 비가 오는 날씨라 흐리다.오후가 되니 햇볓이 비친다.예술의 전당은 언제봐도 아름다운 곳이다.늘 사람들이 많고 관광객도 많은 곳.전철과 시내 버스도 이곳을 지나가고호텔도 주변에 많이 있고차이나 타운도 근처에 있기도하고..볼

[멕시코] 공사 중인 쏘깔로(Zocalo) 광장

[멕시코] 공사 중인 쏘깔로(Zocalo) 광장

2017. 06. 29, 목 / Ciudad de Mexico 오전 8시에 쏘깔로(Zocalo) 광장에서 국기게양식을 한다고 해서 일찍 일어나서 왔더니만...비가 와서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이게 왠걸..공사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난 언제 한번 쏘깔로 광장 가운에 게양되는 큰 멕시코 국기를 보나...........작년 겨울에 와서는 행사를 한다고 못봤었는데이거 다음에 또 와야하는 팔자인가?무슨 공사를 하는지는 알 수 없으나빨리 끝나기만을 바랄 뿐이다.거대한 국기 아래에서 사진 한장은 찍어야 하는데..대성당과 또레 라띠노(Torre Latino)가 보이네..또레 라띠노는 꽤나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보이는 걸 보니확실히 높기는 높나 보다.하긴 45층이나 되니 보일만도 하지대성당 왼편에는 이렇게 철제로 만들

[멕시코] 비 오는 마데로 거리

[멕시코] 비 오는 마데로 거리

2017. 06. 29, 목 / Ciudad de Mexico 비 오는 마데로(Madero) 거리.차 없는 거리로도 유명한 이곳은.예술의 전당과 대통령궁을 잇는 길이기도 하다.이른 아침이라서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다.거의 8시가 다 되어 가는 시각인데 생각보다 출근하는 사람들이 별로 안 보인다.휴대폰을 개통하려고 대리점을 찾는데 9시면 열줄 알았는데..10시 반이 넘어서야 매장을 오픈했다.한국 같지 않구나..다시 한번 실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