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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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쿠바] 혁명 박물과 앞](https://img.zoomtrend.com/2018/01/24/d0143479_5a68f0817e8a0.jpg)
[쿠바] 혁명 박물과 앞
2017. 08. 31(목) / Habana Vieja, La Habana 시내에서 말레꼰으로 가는 길에 있는 무세오 데 라 레볼루시온(Museo de la Revolucion 혁명 박물관).리모델링을 하고 있네.17세기 아바나의 장벽 일부분이 남아 있는 걸 부수지 않고작게나마 이렇게 기념(?)하고 있다.박물관이 있어서 의미가 비슷하다고 해야 하나..그치만 옆은 혁명 박물관인데..위에 구멍이 있는 걸로 봐서는 초병들이 근무하던 곳이 아니었을까?이런 장벽 위에서 경계를 섰겠지??혁명 박물관이라 그 앞은 전차가 지키고 있네..아마도 이 전차가 혁명을 일으켰을 때 큰 공을 세우지 않았을까?전차 앞에 표지판이 있는데 읽지를 못했네..
![[쿠바] 그랑마 기념관](https://img.zoomtrend.com/2017/12/10/d0143479_5a2c8671f0837.jpg)
[쿠바] 그랑마 기념관
2017. 08. 31(목)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메모리알 그랑마(Memorial Granma 그랑마 기념관).그랑마는 1956년 11월 쿠바 혁명을 위해멕시코에서 쿠바로 82명의 혁명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운송한 보트의 이름이다.영어로는 grandmother라고 하는데 '어머니'라는 뜻이겠지..안에는 들어가보지 못했지만밖에서 얼핏 봐도 혁명의 기운이 조금은 느껴진다.정작 보트는 밖에 없네..안에는 있겠지..그게 메인인데..
![[멕시코] 500년된 성당](https://img.zoomtrend.com/2017/12/10/d0143479_5a2c828dc8576.jpg)
[멕시코] 500년된 성당
2017. 08. 09(수) / Zona Centro,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뗌쁠로 데 라 뿌리시마 콘셉시온(Templo de la Purisima Concepcion)간단히 얘기하면 그냥 성당이다.워낙 성당이 많아서..시내로 들어가는 입구에 있어서 대부분 지나가게 되는 곳이다.2011년이 500년째가 되었다고 하네.하긴 멕시코에 2-300년 되지 않은 곳이 어디 있으랴?그만큼 볼 것도 많고 오래 된 것도 많고..성당 바로 옆이 문화센터라서인지고철로 만들었는지는 모르겠으나..소가 자태를 뽐내로 있다.
![[쿠바] 국립예술관](https://img.zoomtrend.com/2017/12/07/d0143479_5a29241207223.jpg)
[쿠바] 국립예술관
2017. 08. 31(목)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무세오 나시오날 데 베야스 아르떼스(Museo Nacional de Bellas Artes).국립예술박물관.국립예술관 정도가 적당할 것 같다.특히 여기는 쿠바 작품을 위주로 전시를 한다고 되어 있네.건물 외관만 보더라도 예술관인지 쉽게 알 수 있다.평범함을 거부하는 ...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주간에 둘러보기](https://img.zoomtrend.com/2017/12/06/d0143479_5a27df7ecd7e7.jpg)
[멕시코] 산 미겔 데 아옌데 주간에 둘러보기
2017. 08. 09(수) / San Miguel de Allende, Guanajuato 산 미겔 데 아옌데(San Miguel de Allende)아옌데는 저 너머라는 뜻이다.그래서 저 너머에 있는 산 미겔이라는 것이 이 도시의 이름이다.시내 아랫쪽은 1,898m이고 언덕 위는 2,042m로 도시 안에서도 이렇게 고도가 차이나 난다.그냥 몇 십미터가 아닌 100미터 이상이나 차이나 나네..사실 여기에 와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애를 먹었다.그 좋다는 멕시코에서 꼭 와 보고 싶었던 곳인데역시나 컨디션이 좋지 않으니 감흥을 많이 느끼지 못했던 아쉬운 곳이기도 하다.주간에 돌아본 시내 곳곳의 풍경.마치 중세 도시처럼 뭔가 있을 것만 같은 기운이 느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