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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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posts![[쿠바] 아바나 선착장 주변 풍경](https://img.zoomtrend.com/2018/02/08/d0143479_5a7c22741668d.jpg)
[쿠바] 아바나 선착장 주변 풍경
2017. 09. 01(금) - 03(일) / Habana Vieja, La Habana 말레꼰을 따라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항구가 있고배가 드나드는 모습을 볼 수 있다.항구 근처에서 정박 중인 선박근처에는 이렇게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이곳은 크루즈선이 들어 오는 항구 옆에 있는 작은 선착장이다.여기 페리에서 배로 아바나만 건너북동으로 가면 까사 블랑까(Casa Blanca)고 남동쪽으로 가면 레글라(Regla)가 나온다.까사 블랑까에 가면 예수상을 성을 볼 수 있고레글라에 가면 레닌 동상을 볼 수 있다.한번 건널 때 배삯은 현지 화폐로 냈는데 한국돈으로는 50원도 하지 않았다.그래서 요금은 의미가 없다. 선착장을 새로 지었는지 주변에서 보기 드문 건물이다.어쨌든 선착장 주변은 깔끔하게 잘 단장이 되
![[도미니카공화국] 소수아 시내](https://img.zoomtrend.com/2018/02/08/d0143479_5a7c1f3c92614.jpg)
[도미니카공화국] 소수아 시내
2017. 12. 31(일) / Sosua, Puerto Plata 너무도 날이 맑아서 연말 분위기가 나지는 않지만이상하게도 이렇게나 조용하게 연말을 보내는 도시 또한 처음이다.바차타(Bachata)며 메렝게(Merengue)며 왜 거리에 들리지가 않는지..조용한 도시를 지향하는 것이 소수아(Sosua)의 특징인가??작은 도시지만 있을건 다 있다.그만큼 관광객이 많이 있거나 거주하는 외국인이 많다는 얘기인데특히나 외국인 어르신들이 많이 보인다.소수아가 좋았던 것은 이 슈퍼마켓에 신라면이 판다는 것..농심 대단하다. 여기까지 신라면을 공급하다니.. 소수아 중심가는 작다.그래서 20분만 걸어가도 지나갔던 곳을 또 지나가야 한다.게다가 낮에는 사람들이 모두 해변에 가 있는지 이렇게 사람이 텅텅비어 있다.
![[쿠바] Curita 공원](https://img.zoomtrend.com/2018/02/07/d0143479_5a7ad3c265432.jpg)
[쿠바] Curita 공원
2017. 09. 01(금) / Centro Habana, La Habana 빠르께 엘 꾸리따(Parque El Curita 꾸리따 공원).이곳은 차이나 타운 옆에 있는 공원이다.이 공원 옆에 버스 터미널이 있어서 유동인구가 너무도 많은 곳이다.그렇게 생각해 보면 차이나 타운 위치가 너무 좋다.21세기를 사는 현재.20세기 중반을 보는 곳에 와 있다는게 믿기질 않는다.
![[도미니카공화국] 알리시아 해변](https://img.zoomtrend.com/2018/02/07/d0143479_5a7ace7cbaf8d.jpg)
[도미니카공화국] 알리시아 해변
2017. 12. 30(토) / Sosua, Puerto Plata 쁠라야 알리시아(Playa Alicia 알리시아 해변).시내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있는 해변이다. 왠지는 모르겠으나 북대서양 바다가 카리브해보다 더 깊고 푸르게 보일까?아름답고 여유로워 보이는 해변과 사람들.바다는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인데이곳은 일몰이 아름답구나..말 그대로 그림이 따로 없네.
![[쿠바] 샌 프란시스코 광장](https://img.zoomtrend.com/2018/02/03/d0143479_5a753ad4e7fc1.jpg)
[쿠바] 샌 프란시스코 광장
2017. 08. 31(목)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쁠라싸 데 산 프란시스꼬(Plaza de San Francisco 샌 프란시스코 광장).크루즈가 들어오는 말레꼰 근처에 있는 광장이다.관광명소답게 단체 관광객들이 보인다.크루즈가 들어 오는 여객선 터미널날씨가 덥지만 사진으로 추억하기에는 참 좋다.덥지만 평온했던 광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