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Sources

Posts

690 posts
[멕시코] Plaza de Armas

[멕시코] Plaza de Armas

2017. 08. 07(월) - 09(수) / Centro,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쁠라싸 데 아르마스(Plaza de Armas 무기 공원).사실 이 공원에는 무기가 없는데멕시코에서는 중앙 공원을 이렇게 많이 부르기도 한다.무기처럼 중요하다는 얘기가 아닐까?아님 내가 모르는 다른 뜻이 숨어 있을지도..아마도 께레따로(Queretaro)에서는 이 공원이 가장 붐비는 것 같다.공원 주변은 관공서들이 있고.또한 밤에는 야시장이 열리기도 한다.위치도 좋아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것 같다.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

[쿠바] 아바나의 말레꼰

2017. 08. 30(수) - 09. 04(월) / Habana Vieja, La Habana 쿠바(Cuba)의 아바나(Habana)하면 떠오르는 곳은 아무래도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아닐까 싶다.낮에는 너무 더워서 사람이 없지만밤만 되면 이곳은 사람들도 가득찬다. 아바나는 카리브해가 아닌북대서양과 멕시코만이 모이는 플로리아 해협이 지나는 곳이다.그래서 지리적으로 북동쪽으로 367km 정도만 가면 마이애미가 나온다.비행기로는 30분 정도 걸리겠네. 연일 맑은 날씨에 날은 덥지만아바나의 풍경이 예술이다.해안도로를 따라서 방파제가 쫙 펼쳐져 있다.노란색 불빛으로 물든 야경.보통 저녁 9시 정도에 가야 사람들이 많다.저 멀리 모로 성도 보이고언덕 위에 예수상도 보이고크루즈가 입항할 수 있는 항구가

[멕시코] 께레따로 시내 야경

[멕시코] 께레따로 시내 야경

2017. 08. 07(월) - 08(화) / Centro,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께레따로(Queretaro) 시내 야경이다.도시가 워낙 안전하다 보니까 밤에 돌아 다녀도 상관이 없다.도심지라서 어둡지도 않고..도심지는 관광지답게 기념품도 팔고 야시장도 매일 열린다.비가 와서 사람이 많이 안 보이는데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

[쿠바] 아바나의 차이나 타운

2017. 08. 30(수) - 09. 03(일) / Centro Habana, La Habana 쿠바의 차이나 타운.차이나 타운을 스페인어로는 바리오 치노(Barrio Chino)라고 한다.까삐똘리오(Capitolio) 근처에 있어서 찾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곳곳에서 중국 냄새가 물씬 풍긴다.어느 나라를 가나 차이나 타운은 하나씩 있는 것 같다.그만큼 중국의 인구가 많고 전세계에 퍼져 있어서..중국인 특유의 집단. 모여서 살아가는 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바나에서의 차이나 타운.간혹 현지 음식이 지겨울 때중식을 먹으면 왠지 기분이 좋아진다.

[멕시코] 비 오는 께레따로(Queretaro)

[멕시코] 비 오는 께레따로(Queretaro)

2017. 08. 07(월) / Centro, Santiago de Queretaro, Queretaro 또 비가 온다.여행만 가면 비가 오곤 했었는데..이곳 께레따로(Queretaro)에서도 여지없이 비가 내리네.중간 중간 배수가 잘 안 되는 곳을 보니 그냥 살아 있는 도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