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철지붕 너머 저기 바다

Sources

Posts

690 posts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

[도미니카공화국] 모로성

2017. 09. 01(금) - 04(월) / La Habana del Este, La Habana 일명 '모로성'이라고 불리우는 곳.관광명소이기도 하다.정식명칭은 '까스띠요 데 로스 뜨레스 레예스 델 모로(Castillo de los Tres Reyes del Morro)''언덕에 있는 세왕의 성'이라는 뜻이 된다.모로성에서 맞은편에 있는 아바나의 말레꼰(Malecon 방파제)이 잘 보인다.이렇게 주변에서 기념품도 판다.가격은 여느 관광지처럼 싸지 않다.굳이 택시 말고 이 성을 지나는 택시를 타면 거의 공짜나 다름이 없다.쿠바는 대중교통비가 워낙 아주 많이 저렴하기 때문에

[쿠바] 전쟁기념관

[쿠바] 전쟁기념관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예수상에서 걸어서 전쟁기념관으로 간다.주변이 군사지역이라서 조용하고 사람이 없는데..햇볕이 강한 것만 빼면 다 좋다.전쟁기념관 안에는 들어가 보지 않았는데..밖에서만 봤는데도 만족스럽다.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쿠바] 예수상에서 바라본 아바나 시내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땀을 흘리면서 오르막 길을 올라와서 마주한 예수상.그 크기가 도미니카공화국 뿌에르또 쁠라따(Puerto Plata)에 있는 것보다는 작다.설마 예수상이 중남미 모든 국가에 있는건가? 엘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El Cristo de La Habana).이게 공식 명칭이네.높은 곳이라서인지 아바나 시내가 한눈에 보인다.아바나 말레꼰(Malecon)에서도 예수상이 보이기는 하다.예수상 옆에 있는 공원.빠르께 델 끄리스또 데 라 아바나(Parque del Cristo de La Habana)예수상 근처에 있는 체 게바라(Che Guevara) 집.입장료가 6쿱(6달러).이날은 문이 닫혀 있어서 못 들어 갔다.

[쿠바] 예수상 보러 가는 길

[쿠바] 예수상 보러 가는 길

2017. 09. 01(금) / Regla, La Habana 까사 쁠랑까(Casa Blanca) 페리 선착장에서 내려 예수상(El Cristo del La Habana)을 보러 올라간다.오래된 도시에 최신식 크루즈라?아이러니하게도 잘 어울린다.주변 건물보다 크루즈가 더 높다.예수상을 보러 걸어서 올라간다.오르막길이 조금 있기는 하지만..걸을만한 거리라서. 올라갈 수록 숨이 차 오르지만아바나 시내의 모습을 더욱 잘 보인다.

[쿠바] 페리 타고 까사 블랑까로 건너기

[쿠바] 페리 타고 까사 블랑까로 건너기

2017. 09. 01(금) / Habana Vieja - Casa Blanca, La Habana 크루즈가 들어오는 말레꼰(Malecon) 근처 선착장에서 페리를 타고 아바나 만(Bahia de Habana)을 건너간다.배삯을 0.5CUP을 내면 페리를 탈 수 있다.까사 블랑까라는 안내판이 있어서 쉽게 탈 수 있다. CUP는 쿠바 현지 화폐 단위를 뜻한다.1CUC = 24CUP1CUP = 0.04달러0.5CUP = 0.02달러한국돈으로 환산하면 2-30원 정도된다고 볼 수 있다. 사회주의 국가니까 가능한 배삯이다.배 뿐만 아니라 시내버스도 거의 이 정도 수준이다.그래서 여행자들한테는 이 요금이 크게 의미가 없다.단지 현지 화폐가 있으면 그 요금을 내면 되고없으면 가지고 있는 화폐에서 가장 작은 단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