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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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posts[구파일방x마법소녀연작!]열풍괴도 곽양-아미-
사천성에서 가장 유명한 문파를 말하라면 대부분 사람들은 3개의 문파를 입에 담는다. 그 하나는 독의 명문 사천당가요. 또 다른 하나는 선풍십이검로의 청성. 또 다른 하나는 오직 여성들로만 이뤄진 문파 아미파라고 할수 있다. 그중 가장 사연이 깊고, 오랜 역사를 지닌 문파를 말하자면 아미파라고 할 수 있다. 아미파의 개파조사 곽양은 말 그대로 여중제일인이라고 부를 수 있을 정도였는데, 그도 그럴게 그녀의 직계를 보자면 당시 천하제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던 5명의 고수 중 두 명의 직계 후손이었다. 즉 북협 곽정의 딸이요, 동사 황약사의 외손자였으니, 그 재능만 보자면 가히 천고의 기재였을 것이다. 하지만 곽양을 더욱더 유명하게 한 것은 바로 그런 무공으로의 능력이 아니라, 그녀의
쿄타로 아코
요메타 「-여어 쿄타로!」 쿄타로 「평소보다 들떠있는데. 뭐 좋은일이라도 있냐?」 요메타 「알겠냐? 사실은 요전에 여친이랑 첫H를 했다는 이 말씀!」 쿄타로(요메타 자식 어느새…마츠미 선배들에게는 희망도 없는거 같고 이대로는 아카도 선생님처럼 되어버릴거야!! ) 쿄타로(좋아! 오늘은 부활동 땡땡이치고 헌팅가자!) 쿄타로 「저기 거기 너 「쿄타로, 여기서 뭐하는거야?」 쿄타로 「아, 아코?! 너야말로 왜 여기에 있는거야?! 동아리는!」 아코 「 나?…오늘은 일이 있어서, 하루 빠진다고 했어. 그래서 너는 왜?」 쿄타로 「그게…그」 아코 「너, 그러고 다니면 아라타나 하루에에게 찔릴걸(アンタそういう事いってると灼やハルエに刺されるわよ). 그건 그렇고 전부터 바보라고는 생각했지만, 진짜 쿄타로는 바보구나?」 쿄타로
[사키]쿄타로 아와이
*쿄 아와이가 진리라길래 요메타 「응? 어! ~어이, 스가~!」 쿄타로 「응? 오오, 요메타! 무슨일이야?」 요메타 「아니 아니, 무슨 일이야는…너겠지. 오늘 학교 결석이었잖아? 그런데 방과후에 발견했으니까.」 쿄타로 「오우, 미안 미안. 조금 이 녀석을 맞이하러 갔었어.」 ? 「아, 안, 안녕하세요…」 요메타 「응나앗! 어이 스가-! 너, 이 아이, 혹시 …!」 쿄타로 「생각대로, 나의 사랑스럽고 사랑스러운 여친이다!」 ? 「그,그런…사랑스럽다니////」 요메타 「젠자아앙∼~! (피눈물)……랄까, 어라? 이 아이, 확실히 전국 대회의 중계에…아니, 착각인가?」 쿄타로 「아, 미안, 요메타. 시간이 없어서, 나 마작부에 얼굴 내밀고 올게. 자, 가자」 ? 「아, 응!」 요메타 「가버렸네∼. ……으응…확실히
[구파일방x마법소녀 연작!] 월광선녀-곤륜-
기인이사라는 말이 있다. 이는 보통 사람들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평가 할 수 없는 특이한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무림에서는 그 경지가 너무도 높아서 어찌 하지 못할 고수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즉 기인이사라는것은 은거고수, 또는 각파의 현자와 같은 이들을 칭하는 말이었다. 한 청년이 있다. 그 얼굴은 백옥과 같고, 입술은 앵두와 같으니 그 생김새만 보자면 청년이라기보다는 아가씨라는 표현이 어울 릴 화화 공자였다. 하지만 입고 있는 옷은 남자용의 새하얀 백의요, 머리색도 노인과 같은 백발이니, 함부로 대하지 못할 분위가 풍기고 있었다. 그는 멍한 표정으로 먼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이곳 곤륜산맥은 중원의 외곽에 위치하고, 요 근래 무당산과 화산파에 밀리고 있지만, 그 근원은 모든 도가무학의
[사키]쿄타로: 힘을 원한다(2/2)
-130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2012년 07월 15일 (일) 00:01:09 ID: 0sXv1Duk0쿄타로(마작부도, 친구도……) 쿄타로(이 날을 위해서, 모두를 희생했어.……) 쿄타로(모두들, 지지 않을거야……나도 반드시, 거기에……) 쿄타로(비록……) 「그러면, 남자 개인전의 일 회전을 시작합니다! 」 쿄타로(이 몸이, 망가질지라도! ) 137 : 이하, 무명에 변해서 VIP가 보내 드리는 2012년 07월 15일 (일) 00:04:52 ID: w6kDbDHl0유키 「점심이다규―!」 노도카 「부장, 이 밥은……」 히사 「스가군이 사 왔어……부탁하지 않는데...」 마코 「……저런 상태에서도, 본래의 일은 빠뜨리지 않는다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