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키아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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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x사에카노]시원찮은 그놈을 위한 육성방법

청민 이야기|2015년 8월 13일

나, 오레키 호타로는 유서 깊고, 고풍스러운 부 고전부의 부장이다. 솔직히 부이기는 하지만 실상은 이름만 올라간 유령부로써, 사실은 이 학교 졸업생이자, 전대 고전부 부원이었던 우리 누나가 억지로 떠맡기고 간거나 다름 없다. 그렇기 때문에 고전부는 학교 학생회에 이름은 올라가 있지만, 실상 활동은 없는 유령부. 나 또한 ‘해야 할 일은 간단하게, 안해도 될 일은 하지 말자’ 즉 에너지 절약주의가 생활 신조이기 때문에 고전부를 부흥 시키려는 생각은 없었다. 그렇다. 만약 이게 어딘가의 라노베나 청춘 소설이라면, 내가 입학하자마자, 동급생에다가, 긴 검은 머리카락의 청순하고, 거기다 부잣집 따님-거기다 거유 설정까지-인 미소녀가 부에 들어와서 ‘저, 신경쓰여요!!’ 라는 대사를 하면서 여러 가지 사건 사고에

아스나 어릴 적 시절 엄청 귀엽네요.

아스나 어릴 적 시절 엄청 귀엽네요.

(...움짤입니다. 우물우물 ㅇ~ㅇ) 아스나 어릴 적 귀여워 죽겠네요 진짜 ㅠㅠ설정상 아스나는 07년생이고 저 나이대는 대략 여닐곱살 즈음일테니 지금 일본 어딘가에 저 모습의 아스나가 있습니다!! 오오오!!.......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수 있냐는 콘노 유우키] 죄송합니다...

소아온 10화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끄러운데

소아온 10화때문에 관련 커뮤니티에서 시끄러운데

Indigo Blue|2012년 9월 9일

이거 원작 1권에서도 나왔던 장면입니다. 딱히 16.5화는 아니에요 (…) 이부분하고 이 직후에 침대씬도 다 1권에 있는 부분임. 심지어 원작에서는 키리토가 아무리봐도 애프터로밖에 생각할 수 없는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 운운하는 독백도 합니다. 정발판 원문을 그대로 옮겨보자면 테이블 위에 딱 하나 켜놓았던 작은 촛불의 빛이 내 팔 안에서 꾸벅꾸벅 졸던 아스나의 살결을 어스름하게 비추어주었다. 그 하얀 등을 살짝 손가락으로 쓸어본다. 따뜻하고 더할나위없이 매끄러운 감촉이 손끝에서 전해져오는 것만으로도 황홀한 기분이 들었다. (하략)네, 그러니까 애니판 10화는 어찌보면 원문보다 수위가 낮아진 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 16.5가 웹연재 당시에서도 우라판에서만 공개되었던 일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