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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풀백 윤석영, J리그 가시와에 입단
대표팀 풀백인 윤석영이 결국 유럽 잔류를 포기하고 가시와 레이솔에 진출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QPR과 결별 이후 워크퍼밋 규정 때문에 잉글랜드를 떠나 덴마크 리그의 브뢴비와 3개월 단기 계약을 맺었지만 교체 명단에만 이름을 올리고 단 한 경기도 못 뛰었습니다. 아무래도 러시아 월드컵을 위해 뛸 수 있는 팀을 찾다가 가시와 레이솔과 계약을 맺은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 출처: 연합뉴스

발렌시아 프란델리 감독 사임 소식
현재 라리가 순위 17위에 랭크 중인 발렌시아가 선수 보강 문제로 인해 프란델리 감독과 작별을 했습니다. 싱가포르 부호 피터 림의 인수로 뭔가 변화가 일어날 것으로 보였던 발렌시아가 갈수록 실망스런 행보를 보이고 있는데요. 지난 시즌에는 적자를 기록해 새 경기장 이전이 미뤄지기도 했습니다.4년 동안 벌써 8명의 감독이 Out이 된 상태인데요. 특히 게리 네빌 선임은 그야말로 역대급 최악의 감독 선임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강등의 위기를 겪고 있는 발렌시아가 어떻게 위기를 후반기에 타계를 하게 될까요? 사진 출처: 골닷컴발렌시아스포탈코리아마르카

프리미어 리그 19R 헐 시티 VS 에버턴 결과
헐 시티가 막판 에버턴에게 동점골을 허용하며 2:2로 비겼습니다. 리그 꼴찌였던 헐 시티는 전반 6분부터 도슨의 득점으로 먼저 앞서갔습니다. 이어서 에버튼이 맹공을 퍼부었고 헐 시티는 강력한 역습으로 에버튼을 위협하였습니다. 그러다가 헐 시티는 마샬 골키퍼의 코너킥 상황에서 나온 어이없는 자책골로 1:1로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후반전 스노드그라스가 프리킥 상황에서 득점에 성공하여 헐 시티가 다시 앞서갔으나 후반 39분, 바클리의 헤더가 득점으로 연결되며 2:2로 비기게 되었습니다. 헐 시티는 승점 1점을 얻고 스완지 시티를 제치고 19위로 올라섰습니다.치열한 강등권 싸움에서 헐 시티가 과연 잔류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일까요? 이제 후반기를 앞두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인터풋볼게티이미지코리아

울산 현대 호랑이, 서울 이랜드, 성남 FC 이적 소식
울산 현대가 올림픽 대표팀 출신 박용우를 영입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리우 8강의 주역인 그는 FC 서울에서 2년간 뛰면서 2016시즌에는 리그 우승에도 공헌하기도 했습니다. 울산의 새로운 수비 자원으로 활약할 그는 울산의 상위스플릿 진출과 리그 우승, ACL 진출을 이끌 각오를 밝혔습니다.서울 이랜드는 내셔널리그에서 뛰었던 김희원과 김연수를 영입했습니다. U리그에서 득점 상위권에 속했던 김희원은 공중볼 경합에서 좋은 모습을 보였고 김연수는 강릉시청에서 뛰어난 수비 능력을 입증받은 선수입니다. 두 사람은 주전 경쟁에서 이기고 팀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말했습니다.성남은 올림픽 대표팀 출신 골키퍼 김동준을 잔류시켰습니다. 김동준은 K리그 영플레이어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
![[인터뷰] ‘세레소 재계약’ 김진현, “K리그 팀 제안 없었다”](https://img.zoomtrend.com/2016/12/31/c0208611_586713f2ddde4.jpg)
[인터뷰] ‘세레소 재계약’ 김진현, “K리그 팀 제안 없었다”
K리그 이적설이 나돌았던 김진현이 언론사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K리그 팀의 이적 제의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세레소 오사카와 재계약을 맺은 그는 10월 FC 서울 이적설이 돌면서 K리그로 활동할 것이라는 설들이 있었습니다만 자신은 K리그에서 뛰고 싶었지만 정작 K리그의 어떤 팀도 김진현에게 제의를 한 팀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팀의 승격을 이끈 만큼 좋은 모습과 성적으로 보답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스포탈코리아세레소 오사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