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먹's Hobby 이글루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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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7일자 SmackDown 리뷰
로만 레인즈 세그먼트 로만 레인즈가 자신을 Good Guy도 Bad Guy도 아닌 그냥 Guy라고 합니다. 이제 선역도 악역도 아닌 새로운 기믹을 정착하려나 봅니다. 그리고 AJ 스타일스와의 미묘한 신경전도 있었습니다. AJ 스타일스는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수많은 타이틀을 가졌고 WWE 타이틀도 가질거라고 말합니다. 과연 페이백에서 누가 이기게 될까요? 1경기: 루차 드래곤스 VS 보드빌런스 NXT의 태그팀이 또 한 팀이 콜업되었습니다. 바로 보드빌런스인데요. NXT 시절 타이틀을 걸고 대립까지 한 적이 있던 루차 드래곤스를 이기고 메인 무대의 신고식을 치릅니다. 한 편, 댈러스와 달리 휴스턴에서의 반응은 그렇게 열광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반응이 도서관 수준이었다고 하네요. 어센션의 길만 안 걸었

2016년 4월 4일자 RAW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5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잭 라이더(c) VS 미즈 잭 라이더의 아버지가 미즈를 밀쳐 내고 잭 라이더가 승기를 잡는데 마리즈가 복귀합니다! 마리즈가 라이더의 아비저의 뺨을 때리고 그 틈을 타서 미즈가 새로운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이 됩니다. 미즈가 그냥 밸트 보관함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페이백에서 미즈와 라이더가 대립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나저나 라이더가 롱런했음 했는데 금방 뺏겨서 많이 아쉽네요. Winner: 미즈 New Intercontinental Champion WWE 위민스 챔피언쉽 전달식 리타가 새로운 WWE 위민스 챔피언 샬럿을 소개합니다. 샬럿이 릭 플레어와 등장을 하고 챔피언에 오른 소감을 말합니다. 사샤, 베키와 함께 해냈다고 하는데 디바들이

2016년 4월 4일자 RAW 리뷰(1)
애프터 매니아가 찾아왔습니다. 어제 레슬매니아보다 더 재밌는 쇼가 되길 간절히 빌며 리뷰를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빈스 맥맨 세그먼트 빈스가 애프터 매니아의 서막을 알립니다. 어제 레슬매니아에서 있었던 일을 말합니다.쉐인 맥맨이 등장합니다. 관중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는데 빈스가 떠나려는 쉐인을 부릅니다. 쉐인에게 쇼를 맞기고 떠납니다. 오늘 쇼는 재미가 보장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통수도 조심해야겠죠? 1경기: WWE 태그팀 챔피언쉽 빅 E & 코피 킹스턴(w/재비어 우즈) VS 킹 바렛 & 쉐이머스(w/알베르토 델 리오, 루세프) 어제 충격적인 등장씬으로 화제가 되었던 뉴 데이와 어제 승리로 스테이블 수명 연장(?)에 성공한 리그 오브 네이션스가 다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2)
(1)에서 이어집니다. 명예의 전당 헌액자 소개 올해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워리어 어워드 수상자이자 유방암 완치자인 조안 룬덴과 명예의 전당 헌액자들인 잭클린, 빅 보스맨의 가족, 패뷸러스 프리버드, 갓파더, 스텐 한센, 스눕독, 그리고 스팅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그나저나 명예의 전당 위상이 떨어진 것 같아 아쉽네요. 5경기: WWE 위민스 챔피언쉽샬럿(c)(w/릭 플레어) VS 사샤 뱅크스 VS 베키 린치 와... 이건 뭐랄까... 말로 표현이 안 되는 명경기였습니다. 스눕독 라이브 공연에 역사적인 WWE 위민스 챔피언 등극 과정까지의 장면들이 잘 이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이미 NXT에서 보여줬던 좋은 모습들이 열매를 맺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좋은 쪽으로 뿌린대로 거둔

WWE 레슬매니아 32 리뷰(1)
America The Beautiful 쇼 시작 전, 피프스 하모니가 America The Beautiful을 부릅니다. 매년 레슬매니아에서 항상 있는 식전 행사죠. 1경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쉽 래더 매치케빈 오웬스(c) VS 새미 제인 VS 돌프 지글러 VS 미즈 VS 스타더스트 VS 신 카라 VS 잭 라이더7명에서 펼쳐진 치열한 경기에서 뜻밖의 승자가 나왔습니다! 바로 잭 라이더입니다. US챔피언 자리에서 물러난 이후 몇 년간 잡질을 해왔죠. 당시 WWE가 밀어주는 신인부터 메인이벤터들이 잭 라이더를 이기며 쑥쑥 크는 동안 잭 라이더는 점점 자버의 길을 가는 게 아닌가 생각했지만 보란 듯이 의외의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제 라이더의 앞길에 꽃길이 가득하길 바라겠습니다.한 편, 스티네리코의 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