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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례호작전 E-3乙 + 이벤트 종료

艦これ: 례호작전 E-3乙 + 이벤트 종료

Ура!|2016년 2월 12일

을작전으로 클리어했습니다. 이걸로 이벤트 종료합니다. 우선 수송작전편부터. 아키츠마루(95): 렛푸601공 *2, 대발동정 무츠키(85), 키사라기(85), 야요이(81), 우즈키(80): 드럼통 치토세甲(93): 대발동정 *3 아가노(99): 20.3cm(3호), 15.2cm, 98식야정 아마츠카제(93): 12.7cmB형改2 *2, 탐조등 시라누이(127): 10cm고각+고사 *2, 13호대공전탐改 시마카제(98): 5연장산소어뢰 *3 스즈야(98): 20.3cm(3호), 영식수관, FuMO25, 20.3cm(3호) 쿠마노(110): 20.3cm(3호), 영식수관, 탐조등, 20.3cm(3호) 드럼통 12개, 대발동정 4개로 A승에서 TP 110, S승에서 148정도였던

艦これ: 례호작전 E-2甲

艦これ: 례호작전 E-2甲

Ура!|2016년 2월 11일

집적지서희라. 예전부터 심해서함들의 이름이 노골적이긴 했지만 이정도일줄이야. 도중에 등장하는 비행장희도 그렇고, 이 녀석도 신형 항공기를 사용하는군요. 기체의 이름에 육상이 들어있는 만큼 함재기라고는 부를 수 없는 것 같은데, 이걸 심해서"함"이라고 부를 수 있냐는 츳코미는 이제와서 넣어봐야 뭐. 장비 및 편성: 오요도(98): 20.3cm(3호), 98식야정, OTO 152mm, OTO 152mm 키요시모(69): 12.7cm후기형, 12.7cm후기형, 13호대공전탐改 쿠마노(109): 20.3cm(3호), 즈이운12형, 삼식탄, 20.3cm(3호) 아시가라(111): 20.3cm(2호), 20.3cm(2호), 98식야정, 삼식탄 카스미改2(82): 10cm고각+고사, 10cm고각+고

艦これ: 례호작전 E-1甲

艦これ: 례호작전 E-1甲

Ура!|2016년 2월 11일

1월초에 EO를 마무리하고 (5-5는 제끼고) 약 한달만에 진수부에 들어왔습니다. 그 사이 칸코레 관련 포스트가 없었던 건 그냥 칸코레를 안 했기 때문. 1년 반 넘어가는 시점에 텐션이 좀 떨어졌는데, 텐션이 회복될 때까지는 그냥 캐쥬얼하게 하겠습니다. 이벤트도 뭐하면 올병으로 밀 생각으로 방심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해역은 3개밖에 없군요. 아이오와급이 이번에 안 나온 건 좀 아쉽지만, 3면밖에 없는 소규모 이벤트라고 생각하면 무려 천조국 전함이 강림하기엔 너무 누추하니 다음을 기약해 볼까요. 드랍이 제법 후합니다. 키요시모 2마리(도중에도 드랍), 보스방에서 아사시모와 사카와 S승 드랍 확인했습니다. 보상도 주포, 여신 그리고 무엇보다 마미야. 다 필요없고 마미야를 주면 갓보상입니다.

북해도연쇄살인 -오호츠크에 사라지다- (FC)

북해도연쇄살인 -오호츠크에 사라지다- (FC)

Ура!|2016년 2월 10일

北海道連鎖殺人 オホーツクに消ゆ (1984 PC6001/1987 FC) 포토피아 연속살인사건에 이은 호리이 유지 미스테리 3부작 중 2번째. 3부째인 "카루이자와 유괴안내"는 패미컴 릴리즈가 없기 때문에 제낄 지도 모르겠다. 시작하면 우선 눈에 띄는 건 오프닝 스크린의 추가, 주인공의 이름을 직접 입력하는 기능의 추가, 패스워드 세이브 기능 추가 및 그래픽적인 발전. 포토피아의 인물들이 오버월드 화면에서나 볼 듯한 도트 스프라이트같은 느낌이었다면 북해도의 인물들은 CG란 느낌이 든다. 80년대 만화풍으로 그려져 있다. 거기에 전작에 없었던 BGM까지 추가되어 있다. 이야, 여기까지만 놓고 보면 전작을 가볍게 씹어먹는 고퀄리티 카미게를 기대하게 된다. 스토리는 도쿄에서 시작한다. 도쿄만

배틀 어슬레티스 대운동회 (PS)

배틀 어슬레티스 대운동회 (PS)

Ура!|2016년 2월 7일

バトルアスリーテス 大運動会 (1996 SS/1998 PS) 국내판 파이팅! 대운동회. 당시에 번들이었는지 주얼이었는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어쨌건 PC판을 플레이한 적이 있었다. 본래 콘솔용이었고, PC판에 대한 정보가 일본어 위키피디아에 없는 걸 보면 PC판은 한국판 한정인가? 우연히 대운동회 이미지를 보고 아- 그래, 예전에 이런 게임이 있었지, 하는 생각에 플레이해 보았다. PS판으로. 한국정발 PC판은 해외에서 구하기도 힘들고, 구한다고 해도 호환성 때문에 손이 가는 게 귀찮다. PC로 게임을 거의 하지 않게 된 것도 있고. 게임, 만화, 애니 등 다방면으로 전개되는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중에서도 충분히 초기에 속하는 물건. 최초의 게임이 96년, OVA와 TVA가 97년인 걸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