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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확산성 밀리언 아서 3부 성창편 1장

[번역] 확산성 밀리언 아서 3부 성창편 1장

Ура!|2016년 2월 21일

주의 ※ 본 글은 PS Vita로 서비스가 계속되고 있는 확산성 밀리언 아서 3부 스토리 모드 비공식 번역입니다. ※ 플레이어의 팩션은 "기교의 장"으로, 다른 시점 아서의 경우 스토리가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 제3부 성창편 1-1: 수면아래(水面下) 아나운스 상황 5012 종료, 상황 5013로 이행개시. 준비단계로서 5013의 최종 스캔을 실행합니다. 스캔중. 스캔중. 스캔중. 5013의 최종스캔 완료. 이하의 문제점이 지적되었습니다. (고도기밀정보보호의 관점에 따라 언어화를 봉인) (고도기밀정보보호의 관점에 따라 언어화를 봉인) (고도기밀정보보호의 관점에 따라 언어화를 봉인) 5013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단을 검색

하이드라이드 스페셜 (FC)

하이드라이드 스페셜 (FC)

Ура!|2016년 2월 20일

ハイドライド・スペシャル (1984 PC6001/1986 FC) / Hydlide 이 게임에 대해 아는 사람은 아마 둘 중 하나일 것이다. 80년대에 이미 이 게임을 접했거나, 아니면 AVGN의 리뷰로 들어보았거나. 난 후자다.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니코동에 올라온 AVGN의 하이드라이드편은 코멘트가 개판이다. 명작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쿠소게는 쿠소게라고 하는 놈들도 많고 말이지. 호기심이 생기지 않을 수 없잖아. 일단 패미컴 설명서를 옮겨보자. 임금님이 살고 있는 궁전과, 광대한 녹색의 땅 페어리랜드는 궁전에 받들어진 3개의 보석에 의해 왕국의 평화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인간과 요정들은 서로 더와가며 사이좋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어느 못된 인간의 손에 보석 중 하나

하이스쿨 D×D NEW FIGHT (2014 PSV)

하이스쿨 D×D NEW FIGHT (2014 PSV)

Ура!|2016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포스팅 ハイスクールD×D NEW FIGHT (2014 PSV) 신사의, 신사에 의한, 신사를 위한 호갱게임. Mobage와 GREE에서 서비스하는 모바게와는 별도의 게임이다. 난 이 게임에 원작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일단 시작해 봤는데, 시작하게 된 계기는 PSN 페이지의 범상치 않은 소개글. 잠깐 인용해보면: 그 "하이스쿨 DxD"가 슴가 가득 꿈 가득 하렘RPG로 등장! "하이스쿨 DxD"의 미소녀들의 슴가를 PS Vita로 완전재현! 만지고 비비고 흔들어 드레스 브레이크를 성공시키자! 아니, 잠깐. 이것만 딱 읽어봐도. 병신같잖아. 이건 PSN이 아니라 무슨 DMM에서 서비스했어야 되는 게임 아냐? 이정도로 노골적이라면 분명 저질스런 팬서비스에 과금

학생회의 일존 Lv.2 포터블 (PSP)

학생회의 일존 Lv.2 포터블 (PSP)

Ура!|2016년 2월 13일

발렌타인까지 D-1 生徒会の一存 Lv.2 Portable (2013 PSP) 원작을 이렇게 잘 살려 게임을 만들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아, 이건 칭찬이다. 정말로 원작을 잘 재현한 게임이다. 그 원작이 학생회의 일존이라 그렇지. 이제와서 이야기지만 발매 타이밍이 다소 아쉬운 감이 있다. 애니메이션 1기가 방영된 게 2009년, 그리고 이 게임이 발매된 2013년 8원엔 이미 라노베 원작도 완결된 상태였다. 아무래도 미디어 믹스 전개 중 가장 영향력이 큰 건 애니메이션이잖아. NDS게임은 애니 1기 종영하고 얼마 안 되어 발매되었는데, 둘 다 카도카와가 만든 걸 생각하면 DS를 먼저 만들고 PSP 기획으로 들어간 게 아닐까. 판매량 정보는 모르겠지만 DS가 좀 팔렸으니 PSP로도 하

Steins;Gate 비익연리의 달링 (PSV)

Steins;Gate 비익연리의 달링 (PSV)

Ура!|2016년 2월 12일

발렌타인까지 D-2 Steins;Gate 比翼恋理のだーりん (2011 X360/2013 PSV) 원작도 모르는 상태에서 팬디스크를 플레이해 보았다. 원래는 프리덤 워즈를 노리고 12월 PS+를 결재했지만 프리덤 워즈에 대해서는 ... 말을 말기로 하고, 건진 건 이 정도. 시리즈 신작인 Steins;Gate 0의 판촉을 위해 배포된 게 아닐까 싶다. 원작을 플레이하지도 않았고, 애니메이션도 안 본 상태였지만 플레이 할 만 했다. 기존 팬을 의식한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프롤로그에서 캐릭터 설명이나 대강의 설명은 다 해주기 때문에 시나리오를 따라가기에 문제될 부분은 없다. 물론 원작에서 일어났을 법한 사건들이 몇 가지 설명되지 않은 채 언급되기도 한다. 크리스와 만난 게 겨우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