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79 posts
グラブル: 펜릴, 프람=그라스, 베스파 레기나

グラブル: 펜릴, 프람=그라스, 베스파 레기나

Ура!|2017년 4월 28일

기공사에게 매우 다망한 4월이 끝나가는군요. 4월초의 시나리오 이벤트는 그렇다 쳐도, 사상강림-케르베로스/펜릴 토멸전-고전장이 연속으로 이어지는 건 너무 잔인하잖아. 5월도 비슷하게 시나리오 이벤트 하나 연 뒤 바로 고전장과 사상강림이 다시 이어질 것 같으니 괴롭습니다. 펜릴 토멸전의 수확은 핌불, 글레이프니르 및 소환석 펜릴 각각 최종해방 1개씩. 글레이프니르와 소환석은 부산물에 가까운 느낌이고, 주 목적은 핌불인데- 복각하며 허들을 좀 낮춰 교환개수도 5개로 늘려준 건 좋지만 60헬이 한계인 상태에서는 2풀돌까지 가는 길이 너무 피로하여 일찍이 포기했습니다. 사실 3교환을 마치고, 핌불의 최종해방에 필요한 헬 드랍소재가 전부 모이면 다마스커스를 꼴아박고 완료할 생각이었는데 문제의 마지막 소재가 딱

グラブル: 로즈퀸HL, 사상강림, 바루나

グラブル: 로즈퀸HL, 사상강림, 바루나

Ура!|2017년 4월 16일

바쁘진 않으면서도 정신적으로 심란하여 새로운 게임을 각잡고 시작하기도 힘들어 단순노동형 게임을 반복하고 있는 요즘. 칸코레도 스즈야 2차개장을 보며 요메와 처형인 스즈쿠마를 한마리씩 더 낚아와 2세트를 육성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도 딱히 손이 잘 안 가고 있는 와중에도 일단은 계속 진행중인 그랑블루. 3~4월 사이의 근황 및 기록을 겸해서 남겨봅니다. 101랭크를 넘어서며 간신히 HL에 발을 들일 수 있게 된 건 좋은데,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101랭크는 평범한 이벤트 익스트림 정도는 이제 충분히 여유있게 플레이할 수는 있을 정도지만 그렇다고 각 속성별로 골고루 육성되기에는 한참 멀은, 한마디로 아직 설익은 상태죠. 제가 딱 그 랭크에 접근할 무렵에 로즈퀸HL이 업데이트되며 100랭크대 유저들의 최

グラブル: vs 아카샤

グラブル: vs 아카샤

Ура!|2017년 4월 8일

메인퀘스트 62장 보스 아카샤. 스토리 1부의 대미를 장식하는 보스이자 특수행동이나 패턴이 제법 재미있는 보스라, 메인 퀘스트의 1회용으로 쓰기에는 좀 아깝다고 느껴지기도 하는 보스입니다. 약 50장 정도를 넘어서면서 점점 까다로워지기 시작하는 메인 퀘스트, 그 중에서 62-1 프리시아, 62-2 리액터, 62-3 프리시아 2전째와 비교해 62-4 아카샤는 난이도 상승이 제법 가파르기도 하여 약 1달쯤 전에 다다랐다가 씨도 안 먹히는 것 같길래 방치해 두었던 걸 생각난 김에 깨버렸습니다. 그 사이에 나도 조금은 더 강해졌고. 가장 큰 특징은 다채로운 디버프와 높은 체력. 아무 편성에서나 파티를 전부 해제한 뒤 주인공 혼자서 꼴아박고 전멸퇴각을 일단 반복합시다. 메인 퀘스트에서는 전멸퇴각 1번마다 HP와

グラブル: vs 콜로서스, 셀레스트, 벨라도나

グラブル: vs 콜로서스, 셀레스트, 벨라도나

Ура!|2017년 3월 24일

vs. 콜로서스 마그나 전열: 다크펜서(EX 디스펠), 카타리나, 에제리, 루리아서브: 펭기, 마이셰라(최초 솔클 당시) 편성창 총합HP 1341, 총합공격력 13820, 대 화속성 예상데미지 11744 지난 이벤트 「하늘은 왜 푸른가」의 배포SR 루리아의 환영으로 차원단에 대한 대책이 가능해졌습니다. 카방클 가넷을 풀돌시키고 카타리나와 함께 90%컷으로 막아내는 정공법과 병용하는 것으로 어찌어찌 솔로토벌 성공. 다만 차원단의 트리거 주기는 짧기 때문에 같은 캐릭터에 차원단이 연달아 날아오면 누군가 쓰러질 수 밖에 없고, 콜로마그를 안정적으로 솔로토벌하기 위해서는 아직 피스가 모자랍니다. 30%, 20%, 10%, 5% 및 OD오의마다 날아오는 차원단을 하나하나 컷하는데는 쿨타임의 문제상 한계가

グラブル: 별의 반짝임

グラブル: 별의 반짝임

Ура!|2017년 3월 6일

랭크 100을 달성하고 위 퀘스트를 달성했습니다. 6마그나가 연달아 나오기는 하지만 기본적인 공략법만 숙지하고 있는 상태라면 HP가 상당히 낮게 조정되어 있다 보니 그리 어렵지는 않더군요. 현재 자발해서 50% 근처도 못 가는 유일한 마그나인 리바이어선이 걱정했던 것보다 쉽게 쓰러져준 덕분에 무사히 완료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 김에 그동안의 과정을 기록한다는 의미에서 100랭크 달성시의 그리드를 올려봅니다. 예전에 유그드라실 포스트에 올린 그리드를 보며 지금 찌질하다고 비웃고 있는데, 시간이 더 지나면 이제 이걸 보고 많이 컸군 하지만 아직 멀었다며 자학할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풍속성 스타멘은 가웨인, 뮤온, 스테라. 그 외에 SSR 유이시스와 메릿사벨을 그 사이 입수했지만 저 3명의 밸런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