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먹으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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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리 위스키 야마자키 증류소. 일본 위스키가 태어난 땅.
오사카와 교토 중간 쯤에 위치한 야마자키의 산토리 야마자키 증류소. 산토리의 창업자 토리 신지로와 닛카 위스키의 타케츠루 마사타카가 꾸었던 일본 위스키의 꿈이 현실이 된 그 곳입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곳입니다.




애플 여행용 충전 어댑터. 가성비는 묻지 마세요.
애플 악세사리 중 잉여잉여 한게 한 둘이 아니지만. 여행용 충전 어댑터 만한게있을까 싶습니다. 전세계에 수출되는 아이폰용 아답타 머리를 다 넣은 종합 선물세트 같습니다만. 일본 여행 준비 중인 저는 저거 하나만 필요합니다. 뉴질랜드 쪽은 확실히 미리 챙겨가면 좋을 것 같긴합니다. 앞부분 여섯개에 어뎁터와 연장선. 이렇게 해서 5만6천원... 실은 저도 얻은 거지만 아마 그분도 돈주고 사신건 아니었을 겁니다. 애플 정품 어뎁터가 4만원이니 그렇게 비싸지 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저는 아이패드하고 아이폰 살때 딸려온거 빼고는 몇천원 짜리 어뎁터만 쓰게 되더군요. 이번 일본 여행에 갖고 가는 것은 실은 이쪽입다. 돼지코에 3구. 충전기 하나둘로 커버가 되는게 아니라서요....일본 여행은 이정도면 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