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님의 새로운 잡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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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주요 배역을 망친 배우들 10선

뭐니뭐니해도 1위의 그분을 따를자 없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다... 글구보니 저 사람 이후 커리어도 거의 없다시피하고. 1위처럼 심한 건 아니지만 잡스 영화나 배트맨 역시 짜증난 건 마찬가지였고 사실 1위의 그분은 감독의 책임도 크지만

여러가지(주로 TV)

1. 징비록 큰 프로젝트 3개 말아먹으면 기획자는 사표쓰고 그런류의 투자는 "안하는"게 기본입니다. KBS 대하사극은 사실상 정복군주 3부작(근초고왕. 광개토태왕. 대왕의 꿈)을 말아먹은 여파가 크지요. 정도전의 경우는 성공했습니다만 그야말로 "지나가는 방송" 정도로 만들어서 대박친 것이고. 당분간은 사극에 과도한 투자를 하기가 극히 어렵습니다.(정도전도 말아먹었으면 이전처럼 감동 "현대" 인간드라마나 만들게 되었겠지요) 아마도 대통령 바뀌면(누가 대통령 되건) KBS 물갈이가 진행될 것이고 그러면 "대통령도 바뀌었으니 이제 큰 사극 하나 만들어보자" 정도로 나갈 가능성이 클겁니다. 그 전에는 지금과 같은 소품 사극으로 진행되겠죠. 그거와 별도로 이작은 소품 사극으로도 평균. 혹은 그 아래라

망한 한국 영화 리스트

망한 영화 리스트(엠팍) 강남 1970 219만 (손익분기점 300만)- 김래원, 이민호쎄시봉 171만 (손익분기점 300만)- 정우, 김윤석, 한효주, 김희애장수상회 116만 (손익분기점 180만)-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간신 108만 (손익분기점 230만)- 주지훈, 김강우허삼관 96만 (손익분기점 300만)- 하정우, 하지원살인의뢰 86만 (손익분기점 170만)- 김상경, 김성균, 박성웅헬머니 52만 (손익분기점 63만)- 김수미위험한 상견례2 47만 (손익분기점 140만)- 홍종현, 진세연순수의 시대 47만 (손익분기점 240만)- 신하균, 장혁, 강하늘무뢰한 40만 (손익분기점 160만)- 전도연, 김남길내 심장을 쏴라 39만 (손익분기점 150만)- 이민기, 여진구다이노타임 28만

방송 몇개

1. 프로듀사.. 이거 완전히 자사 방송 광고의 목적이 큼. 안 그래도 배끼기 전문 방송사라고 하니까... 개인적으로는 별 재미는 없었음.(취향문제) 2. 1박 2일 설대편 설대가 최근 이런 저런 일로 해서 이미지가 떨어진 탓에(컨닝) 이미지 쇄신 차원으로 했다는 설이 있음. 학부모들은 애들이 공부하는 의욕을 가진다는 측면에서 좋아한다고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별로였음. 대놓고 광고는 90년대 IMF 시절이나 하는 짓이고. 나중에는 카이스트편이나 다른 것도 하시기 바람 3. TV 소설 여기 출신으로 아침드라마 전문 배우가 되고 어쩌고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가끔 보면 주인공인데 정말로 발음 교정이 안되는 경우가 정말로 많음. 그런 분들은 이 작이 거의 유작이 되는 케이스이고

주말의 도널드- 사격장의 도날드

이 작은 특이하게 아저씨-조카가 아니라 상점주인/손님의 관계입니다. ㅋㅋ 주인이 저렇게 사기치는 건 한국 코미디에도 자주 나오던 설정이고(실제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총에 망치질 해서 사기치는 분이 있었고) 개그는 레코드판으로 똑같은 이야기가 나오는 것이지요 덧: 근데 다른 에피에서는 도날드가 담배를 피는 장면도 나오고 저 에피는 노골적으로 성추행 장면도 나오니... 심의가 다르긴 달랐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