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님의 새로운 잡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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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 방송. 연예. 영화

1. 여명의 눈동자 이런 이야기 하면 어떨지 몰라도 지금 보면 굉장히 헐겁습니다. 주제의 문제가 아니고 전체적으로요. 만일에 HBO에서 얼불노 5부까지 한큐에 만들라고 했다면 이런 사태가 벌어졌을 그런 케이스에요. 전반적으로 안 중요한 부분은 빨리 넘어가는 연출이 여명의 눈동자에서 호평받는 쪽이었다면 차라리 이 작도 요새 미드나 영드처럼 9화씩 4시즌으로 시즌제로 나갔었어야 합니다. 아니면 이야기를 좀 줄이더라도 10화 3시즌 정도로요. 이 작이 많이 참조한 전쟁의 폭풍 연작도 미니시리즈로서는 답이 안 나와서 결국 시즌제로 갔었거든요. 보통의 경우 미니시리즈는 8-16부가 원칙인데. 여명의 눈동자의 경우는 36부작에다가 잘 짜여진 대중소설(...) 위주로 갔으니 후반에는 힘이 많이 떨어지고 이야

평론가 평과 관객차이가 극에 달한 대표작 영화

평론가 평과 관객차이가 극에 달한 대표작 영화

이를테면 수지나 유라같은 아이돌을 기용해서 각본은 모 게시판 수괴같은 사람이 발가락으로 쓰고 반공영감들이나 반일영감들 노리고 한탕으로 애국코드와 미녀코드 넣고. 신파 좀 넣어서 한국전쟁기나 일제 강점기를 소재로 딱... 하고 영화 만들어서 이동진 평론가에게 1점 먹고 박평식 평론가에게 "별없음" 먹고 극장에서는 팬들만 찾는 4류 영화를 만들었는데 의외로 "캄보디아"에서는 선풍적 인기를 끌어서 전액 매진에 "안타까운 일이지만 전액 매진되었으니 내일 오십시오"라고 극장에 붙어 있고. 전 국민의 화제작이 되고.. 캄보디아 국영방송에서 방영한 후 초인기 작이 되서 재방영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상기의 그리스 영화와 대한민국간의 관계가 성립됩니다. ㅋㅋ 덧"

수어사이드 스쿼드

시사회 평이 "자살 닦이"라고 하면 도대체 DC 영화 시리즈는 얼마나 더 말아먹을수 있는거냐?

인천상륙 작전에 대한 나름 괜찮은평

인천상륙작전 (2016년) 사자왕님 블로그 지양점은 다르지만 이동진 기자의 평과 함께 상기 영화에 대한 가장 좋은 평이라고 생각됩니다. ㅋㅋ 보는 분들에 따라서는 이 영화에 대한 비판이라고 할수 있지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