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평과 관객차이가 극에 달한 대표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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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론가 평과 관객차이가 극에 달한 대표작 영화
이를테면 수지나 유라같은 아이돌을 기용해서 각본은 모 게시판 수괴같은 사람이 발가락으로 쓰고 반공영감들이나 반일영감들 노리고 한탕으로 애국코드와 미녀코드 넣고. 신파 좀 넣어서 한국전쟁기나 일제 강점기를 소재로 딱... 하고 영화 만들어서 이동진 평론가에게 1점 먹고 박평식 평론가에게 "별없음" 먹고 극장에서는 팬들만 찾는 4류 영화를 만들었는데 의외로 "캄보디아"에서는 선풍적 인기를 끌어서 전액 매진에 "안타까운 일이지만 전액 매진되었으니 내일 오십시오"라고 극장에 붙어 있고. 전 국민의 화제작이 되고.. 캄보디아 국영방송에서 방영한 후 초인기 작이 되서 재방영 요청이 끊이지 않았다..라고 한다면 상기의 그리스 영화와 대한민국간의 관계가 성립됩니다. ㅋㅋ 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