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님의 새로운 잡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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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posts맨 인 더 다크 아주 짧은 평
1. 할배판 나홀로 집에 2. 할배판 테이큰 3. 장애인이 더 무섭다. 그나마 나홀로 집에나 테이큰은 당헤야하는 (?) 사람이 선량한 사람이기도 하지. 이 사람의 철학은 가히 어마무시할 정도의 생각이고(개인적으로 노인의 머리를 CT. 촬영해보고 싶을 정도) 성인판 나홀로 집에로 흐를 영화를 "지하실의 그녀"를 통해서 진정으로 공포로 진행되는 겁니다. 덧: 무대가 뉴욕도 아니고 쇠락해가는 도시의 폐가인 디트로이트로 설정한게 더 무서운 것이지요. 말 그대로 "너하나 여기서 죽여도 모르"니까. 덧덧: 나홀로 집에 무상찍는 영감. 아바타의 그 졸라 마초적이고 용감한 악역 군인 아저씨네요(...) 조금 매니아분들이라면 영화 "게티스버그"에서 피켓 장군. 프리퀄인 "신과 장군들"에서
영화 빅 트러블 트레일러
존 카펜터의 86년작 빅트러블의 트레일러입니다. 거액의 제작비를 주면 말아먹는(제작자의 간섭때문에) 감독의 특성상 흥행은 별로였습니다만 차이나타운을 무대로 한 오리엔탈리즘과 호러 액션이 조합된 작이지요. 사회의 블루칼라 노동자와 하급 공무원. 차이나 타운의 너드등이 힘을 합쳐 차이나타운을 지배하는 검은손이자 불로불사 초자연존재인 로펀의 음모를 밝히는 그런 내용입지요. 이 작 자체는 차아니타운을 음험하게 그렸다는 점이 지금에 와서는 꽤 말이 많겠습니다만 은근히 당대 중국에서 밀반입한 홍콩/대만산 중국 권격 영화들에 대한 오마쥬를 그리고 있지요. 아예 대놓고 찬양하는 "킬빌"과는 좀 다르게 카펜터만의 자기 해석과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만 때에 따라서는 좀 엉성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본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여러 버전 결말들(스포)
... BBC판은 못봤고 1. 원작 말 그대로 때몰살처리 9번째 생존자와 마지막 생존자가 투닥거리다가 10번째 생존자가 사살하고 빈방에 들어가니 누군가 설치한 올가미가 있어서 자살... 나중에 경시청에서 이 사건에 대해서 의문점이나 기타 부가사항들에 대해서 설명하고(이 설명을 잘 읽어보면 모순점이 나오지요) 진짜 의문이라는 결론 내림. 후기로 트롤선 선장이 건져서 경시청에 보낸 "진짜 범인"의 수기가 실려 있지요.(아시겠지만 몰살당한 사람중 하나가 범인입니다.) 2. 소련판(...) 영화 원작대로 흐르는데.. 10번째 생존자가 자살하려는데 진짜 범인이 "짠"하고 나타남. 놀라는 생존자에게(사실 죽은줄 알았던 사람이 나타나면 심장마비에 걸리지 않나?) ㅋㅋㅋㅋ 시전하고 생존자는 목이 걸려

영화 내시와 그 시리즈들(3)- 후궁. 제왕의 첩
1. 김대승 감독의 영화 후궁 : 제왕의 첩은 인종- 명종을 많이 연상되는 어떤 시대의 가상의 왕을 다루고 있습니다.원래 두번이나 리메이크 된 내시의 세번째 작으로 기획되었습니다만 중간에 모종의 사정으로 별개 영화로 바뀌었다고 하지만 사실상 리메이크로 볼 정도로 이전 작과 비슷합니다. 다만 이 작은 기존의 두편이 언급이 없거나 대사로 넘어가는 스토리인 선왕과 대비의 설정도 이끌고 있어요. 인종이 연상되는 나약하고 계모에게 핍박받는 왕 정찬이 등장하고 있으며 야사의 이야기처럼 계모인 대비의 음모로 독살 처리되는 이야기도 있구요. 당연히 대비는 선왕의 급사 이후에 아들을 내세위서 정권을 쥐락펴락 운운... 2. 기존 영화의 여주인공들이 대부분 대비의 손아귀에 있는 왕의 첩실이나 성노예로 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