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인 더 다크 아주 짧은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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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인 더 다크 아주 짧은 평

1. 할배판 나홀로 집에 2. 할배판 테이큰 3. 장애인이 더 무섭다. 그나마 나홀로 집에나 테이큰은 당헤야하는 (?) 사람이 선량한 사람이기도 하지. 이 사람의 철학은 가히 어마무시할 정도의 생각이고(개인적으로 노인의 머리를 CT. 촬영해보고 싶을 정도) 성인판 나홀로 집에로 흐를 영화를 "지하실의 그녀"를 통해서 진정으로 공포로 진행되는 겁니다. 덧: 무대가 뉴욕도 아니고 쇠락해가는 도시의 폐가인 디트로이트로 설정한게 더 무서운 것이지요. 말 그대로 "너하나 여기서 죽여도 모르"니까. 덧덧: 나홀로 집에 무상찍는 영감. 아바타의 그 졸라 마초적이고 용감한 악역 군인 아저씨네요(...) 조금 매니아분들이라면 영화 "게티스버그"에서 피켓 장군. 프리퀄인 "신과 장군들"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