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리아의 모레를 향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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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7 아키바~신주쿠~다시 아키바]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7 아키바~신주쿠~다시 아키바]

이글의 시점이 1월 4일이니 딱 두편으로 정리되겠네요. 1월 4일 아침... 물론 아키바로 향했다..일행이 알려줄 곳이 있대서 역사를 거쳐 전자상가로 가지 않고 뒷골목으로 향함. 다리를 건너오니 신사가 있었음.생각해보니 여기로 건너오는 다리를 안찍었었다..ㅡㅡ;거기가 진짜 슈타게 성지인데... 이 신사 자체는 슈타게하고 관련은 크게 없는 모양이더라. 위치는 맞을텐데 정작 신사는 다른데를 모델로 삼은 듯. 냐옹냐옹 말을 걸어봤는데 도도하게 답변도 안함...나쁜넘... 대충 구경하고 다시 전자상가로. 일행이 애국을 해내는모습이다. 이렇게 있다가 나는 다시 신주쿠로 향함 ㅇㅇ 노에루쨩....츄오센을 타면 신주쿠까지 더 빨리 도달할 수 있어서 좋다. 가는 사람은 참조하길.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6 오에도 온천~철도박물관]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6 오에도 온천~철도박물관]

쓰다보니 6번째까지 왔네요.시간 될때마다 여행기 되돌아보는 것도 참 좋은 듯.그냥 사진만 봐도 행복하지만 글이 있으면 좀더 생각이 잘난다고 할까.... 1일에 방문하려다 이러저러한 사정으로 취소되고 거의 여행 말기쯤에 방문.일행중 한명이 출국시간 감안하면 여유시간이 당시 2일밖에 없어서 꽤나 급하게 결정된 사항이었다.그래도 일본 왔으니 온천 한번 체험은 해봐야지 ㅇㅇ 료칸이 거리/비용문제로 부담되는 사람들에게는 이런 온천이 꽤 좋을 듯. 오에도 온천은 유리카모메 텔레콤 센터역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곳에 있다. 입구. 오른쪽 보면 알겠지만 사람들이 쭉 서있다. 가족여행객이 많았음. 내부 입장. 딱 보면 알겠지만 남자보다는 여자가 더 좋아할 곳이다....-ㅅ-;뭐 어차피 십덕질보다는 온천즐기러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5 잠깐 치바기행~칸코레카페]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5 잠깐 치바기행~칸코레카페]

한 8편까지 나올거같네요.5편갑니다. 같이 동행하던 분의 제의로 치바 잠깐 어떠냐고 제의를 받아서 탑승함.아키바에서 소부선을 타면 바로 갈 수 있다.중간에 쾌속으로 갈아타고 치바로 향함. 나리타공항행 보고 신기해서. 우여곡절(?)끝에 치바에 도착했다.굉장히 조용한 도시구나......는 연말연시라서 그런거 같다. 길거리에 사람이 없다..... 꽤 화려한 역과는 달리 주변 풍경은 많이 수수한 편이다.베드타운격의 도시라서 그런걸까. 역앞 번화가. 산책을 시작했다. 중간에 오락실을 발견해서 행각을 찍기 위해 입장.한국에서는 흔하지 않지만 일본은 정말 2층이상의 오락실이 많다..... 치바행각찍으려니 촬영에 딜레이가 생긴동안 메달획득이 넘어갔다ㅡㅡ 하여튼 한판 행각찍고 퇴장. 덕후 동인지숍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4 새해맞이]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4 새해맞이]

이제 따로 쓸 필요 없으려나....글이 기니까 가립니다. 코미케 3일차 시점에서 체크아웃은 이미 되었고, 거기에 더 이상 묵을 필요도 없기에 다시 본토로 올라왔다.숙소 사정이 좀 쪼개지는데 코미케 종료 당일은 사진에 보이는 바쿠로쵸, 다음날 12월 31일은 숙소를 못잡았기에(....) 적당히 잘곳을 찾았고....하여튼 지금 이야기를 하자. 짐을 풀고 잠시 볼 사람이 있어서 아사쿠사로 왔다. 전에 왔을때는 낮이었는데 밤의 아사쿠사도 새롭다.점포는 거진 닫았어도 조용하면서도 밝은 분위기가 참 독특함을 자아냄. 지인이 좋은 곳 소개시켜준대서 들어옴. 탑이 멋지다... 동전을 던져 넣고 소원을 비는 사람들이 보인다.내일이면 새해가 되니 여기도 사람이 존나 북적북적하겠지... 아사쿠사 근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3 코미케 2~3일차]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3 코미케 2~3일차]

역시나 코미케 회장 사진은 적다...하여튼 계속 씀 2일차에는 비가 온다고 하길래 비가 오면 새벽에 나서지 말고 잠이나 자자고 이야기가 있었고 진짜 비가 푸짐하게 와서 10시에 일어나서 출발했다.놓친게 좀 있는데 뭐 새벽부터 비 맞으며 부들부들하는 것보다는 나았겠지. 기업부스는 어느정도 볼짱 다 봤기에 느긋하게 볼거라 주 목적인 동관부터.사람들 줄선거 보니 끔찍하다... 칙칙폭폭 적당히 둘러보고 살거 사고 서관으로 왔다. 어제 정신없어서 구경못한거 둘러보려고...1일차 쌩지옥보다 사람이 크게 줄어든건 아니지만 부스별로 줄선건 많이 줄어들었더라고.토에이는 이번에 낙원추방으로 흥하더라. 세트가 프리미엄 개 붙어서 올라온거 보고 나도 좀 살걸 생각이 들었다... 카도카와 부스 근처에서는 칸코레 애니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