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리아의 모레를 향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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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26~2016/01/04 도쿄여행 [#1 첫날]

2015/12/26~2016/01/04 도쿄여행 [#1 첫날]

눈내리던날, 작년과 마찬가지로 밤샘하고 김포공항에 향했다.연말이라고 존나 바빴던덕에 여행계획도 못짰고 환전도 당일치기로 콩볶듯했다....여전히 사람적은 김포공항 최고다! 눈이와서 날개에 있는 눈 치운다고 좀 시간이 지체되는 느낌이었다. 뭐 그래도 도착시간은 달라지는게 없더라. 여행덕에 비행기를 몇번 탔지만 하늘을 제대로 구경하는건 처음인거같다.구름이 너무 멋져서 연신 지켜보며 찍었던거 같음. 에비스나 마셨당 ㄳㄳ 국적기가 이래서 좋다.비행기표도 마지막에 가서야 예약해서 저가항공은 못탔다는게 비밀... 기내식. 꽤 괜찮았다. 빵은 식은덕에 좀 딱딱해서 슬펐지만.. 하네다 도착! 언제봐도 상쾌한 공항이다. 전일본공수 스타워즈 특별도장기체가 있어서 찍었다. 다음에는 ANA도 타보고 싶다. 먼저

칸코레] 2015 여름 이벤트 종료.

칸코레] 2015 여름 이벤트 종료.

이번 이벤트에 보상을 보고 욕 많이했지만 올클이 목표이므로 달리긴 달렸습니다. E-1은 키쿠즈키가 없어서 없는대로 했는데 마지막즈음되서 저 조합으로 하니까 확실히 쉬웠습니다.키쿠즈키 없어도 괜찮아요... E-2는 기동부대로 고생하다가 갓갓스러운 갓상부대로 변경하니까 그때부터 쭉 밀었습니다.여기도 쉬웠네요. 카와카제. 이쁘게 나왔습니다.이미지에는 안찍혔지만.....도장의 역작이라고 할만하더군요. E-3은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던데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았습니다.아마 무리해서 갑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그런말이 많지 않았을까 싶네요.6,7해역과 멤버를 공유할 수 있어서 주전멤버가 미리 나올 수 있기에 잘 육성한 제독이라면 문제는 크지 않을겁니다. 수모서귀는 선제뇌격을 쓰지만 딱히 아프진 않습니다.진형이 윤형진

칸코레] 이벤트를 앞두고

칸코레] 이벤트를 앞두고

0. 이글은 왜 쓰는 거냐면 앞으로 이벤트도 있지만 저번 이벤트에서 평을 쓰지 못한것도 정리할 생각으로 올리게 됨.지적하고 싶은것이 있다면 얼마든지 부탁함. 1. 우선, 기간은 4월 28일(예정, 밀릴 가능성 있음)에서 20일간의 시간이 주어질 예정.이전 이벤트는 쁘띠/중규모 막론하고 2주가량이었고 20일이라는 이벤트 기간은 많은 준비와 시간, 인내가 필요한 이벤트가 되리란걸 예고하고 있다. 지금까지 20일 이상의 기간이 주어진 이벤트는 IBS나 ALMI등이 있음. 2. 오늘은 떡밥을 꽤 많이 뿌렸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병->갑 진행이 안되리란 내용. 즉 저번 이벤트에서 갑갑갑병갑같은 꼼수(?)를 방지하기 위함일거라고 생각.칸코레 스태프의 행보상 난이도 변경으로 인한 게이지 초기화로 무한 파밍하

[클로저스,칸코레] 요새 근황

[클로저스,칸코레] 요새 근황

갑질했습니다. 아사시모 먹었습니다. 정식요원입니다.부랄캐러 다니니까 게임이 또 재미없네요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8 귀국일]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8 귀국일]

일단 본편은 마지막입니다. 그럼... 다음날 체크아웃을 마치고 짐을 맡겨두고서는 잠깐 허용된 시간동안 아키바에 다시 나섰다.일행이 두명 남아있었는데 다들 비행기 시간도 위치도 제각각(내가 하네다, 2인이 나리타)인지라 한명한명 먼저 떠난다. 마지막날이니 사진이나 찍기로.... 돈키호테쪽에서. 멜론북스 2호점이 있는 곳에 유즈샵이 있다.방문하려 했으나 15시 개장이라.... 애니메이트.슈에이샤 대쉬 엑스 문고의 신간을 홍보하고 있었다. 뭐 흔한 토라노아나. 돈이 모자라서 천체의 메소드 OP/ED를 사지 못한게 좀 한이다... 지금쯤이었음 이미 발매후인 천체의 메소드 블루레이. 사에카노.저 금발캐릭은 누군가 했더니 생각해보니 에리리밖에 더 없다.... 어른의 구역. 트레이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