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나마리아의 모레를 향한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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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2 코미케 1일차]

2014/12/27~2015/01/05 도쿄여행 [#2 코미케 1일차]

앞서서, 솔직히 코미케때는 정신없이 쏘다니느라 코미케 관련 사진은 별로 없네요(....)물론 사진자체는 많으니 일단 줄입니다. 새벽 4시경 기상하여 후딱 준비하고 출발. 새벽의 오다이바는 이런 느낌이구나...가는길에는 사람이 적어서 ㅎㅎㅎ 여유롭게 빅사이트로 가자라는 생각마저 들 정도... 물론 훼이크고 빅사이트에 근접하자 사람들이 포풍같이 늘어서있는 모습을 보고 질겁함.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정말 이게 코미케구나라는걸 깨달음. 일행하고 같이 있다가 좀 폰좀 본다는 사이에 일행을 놓치고 원래 계획이었던 서관을 등지고 동관으로 향했다. 엄청나게 걸어서 동관쪽 대기열에 도착하니 사람 참 많더라. 그래도 1일차는 남성향이 적고 기업에 올인하는 사람이 많은데.... 주변을 둘러보면 부

도쿄여행 1일차 [덴키가이 마츠리~숙소 입장까지]

도쿄여행 1일차 [덴키가이 마츠리~숙소 입장까지]

메인이미지는 후지산. 쓸데없는 사진만 많고 기니까 당연히 줄입니다. 이러저러 해서 또 도쿄로 가게 되었다....다음날 8시 비행기고 이번에도 첫차타도 공항도착시간하고 거의 맞지않으니 즐밤샘하기로. 찍은건 별 의미 없고 스이카 챙겨가려고.원래 나서려던 시간에 버스타고나서 생각해보니 스이카를 챙겨나오지 않았단걸 깨달았다..고로 집에 다시 돌아와서 쉬다가 스이카 챙겨서 나왔음..... 오락실이랑 피시방에서 적당히 밤샘하다가 5시되자 서울역으로 출발.환전할거 마저하고 김포공항으로 갔다. 저번 여행은 인천이었고 이번에도 인천으로 걍 떨어지려 했는데 늦게 예약하는 비행기표가 인천갈바에는 차라리 김포-하네다로 떨어지는거랑 가격차이가 별로 없길래 JAL로 예약했었음. 아 찍을땐 몰랐는데 왜 이러지 ㅡㅡ

2014년 12월 27일~2015년 1월 5일 도쿄여행.

2014년 12월 27일~2015년 1월 5일 도쿄여행.

간만에 포스팅이네요. 전에 여행갔다왔습니다.생각이 나는대로 후딱후딱 여행기를 쓸 생각입니다. 라고 해봐야 사실 덕질만 열심히 하다 왔습니다.도쿄자체에도 딱히 아키바외에 가고 싶은 곳도 별로 없는거 같기도 하고.

칸코레] E-6 까지 모두 클리어.

칸코레] E-6 까지 모두 클리어.

이벤트 시작 자원.(사실 E-1 2번돌고 생각나서 찍은거지만)이하는 기니까 자릅니다. E-1은 16번에 클리어.그다지 어렵지 않았어요. E-1끝나고 자원입니다. 바게쓰가 순식간에 빠지는게 보이죠. 북방서희는 귀엽더라구요.특히 공격할때 앙칼진 목소리가.... 마 여기도 보스전오는게 너무 힘들었다뿐이지 보스전은 너무 쉽습니다. 잘쏘면 이기죠. 노시로 드랍. E-2 파밍을 얘땜에 와야되나 고민했는데 클리어중에 두번이나 떴습니다.덕분에 아가노급 클리어. 선행으로 공개되기도 한 북방서희 최종형. 물론 어렵지 않게 클리어 했습니다. AL 고비를 넘겼으니 이제 MI로... MI시작할때 자원입니다. 마 어렵지 않죠. E-3은 순식간에 클리어했고(피로도 관리 짜증나는건 MI공통점..)보상하

WOT] 첫 마스터

WOT] 첫 마스터

소요된 판수: 852판. 1급만 주구장창따다가 오늘 뭔가 될 모양인지 마스터를 갑자기 따냈습니다.기나긴 시간이었습니다. 8탑방인데도 불구하고 상황도 괜찮았던게 가장 먹힌 모양이에요. 멍청이(...) 제가 바위에서 뻥뻥쏘니까 못맞출거같고 숨자고 구석에 박혔는데 딱 제가 잡을 각도라서 쏘다가 체념하고 도망치는거 뒤통수 쏴서 쾅! 게다가 나스호른한테 맞은게 궤도에 빨려가지 않나 티거한테 두들겨 맞지 않나 했는데 어찌저찌 살아남았습니다.역시 마스터판은 운빨이 중요한가봐요. 여러가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