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의 주변
Posts
19 posts![[은밀하게 위대하게] 따뜻하게 평범하게.](https://img.zoomtrend.com/2014/03/28/f0258601_53351edcb73d1.jpg)
[은밀하게 위대하게] 따뜻하게 평범하게.
라이프로그가 없어진다니, 슬슬 적응해야겠죠.오늘 갑자기 본 영화는 장철수 감독, 김수현 주연의 "은밀하게 위대하게"입니다. 은밀하게 위대하게. 한국에서는 2013년 6월에 개봉된 작품입니다.원작은 HUN님의 다음웹툰 은밀하게위대하게- 인거 정도는 다 아실테고.. (워낙에 다들 본 영화겠죠)그래서 더이상의 주연, 줄거리, 뭐... 기타등등의 서론은 생략하겠습니다. 기본적인 정보 및 이미지 출처는 위키피디아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Secretly,_Greatly 스포일러가 엄청나게 들어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다고 써놓고 스포일러를 맨위에 써버리면 아무래도 곤란할 것 같은 상황에 직면할수도 있으니.. 좀 전반적인 이야기를 먼저 해보겠습니다. 비록 내 머리속은 아직

봄방학을 알차게 보내자! (ft. School Rumble)
하하하하하 그러하다! 우리학교는 오늘부터 봄방학이다 ㅠㅠ (감격안그래도 이번 학기 멘탈이 너무나.. 너무나너무나너무나!!! 힘들었는데 드디어 봄방학이다. 일주일간 정말 아무 생각도 안하고 쉬어야지, 라는 마음이다. 이것저것 해결해야할 잡일들을 많지만 그런건 과제들에 비하면 껌이지 껌. 그리고 무엇보다 오늘은 봄방학하고 처음 토요일이니까 제대로 쉬어줘야지- 라는 마인드가 엄청나게 작용했다. (심지어 몸도 마음도 제일 힘든 마법의 날이었음) 결론은-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같은 곳에 앉아서 삼시세끼는 챙겨먹으며 애니를 봤다. 궁둥이에 뭐 생길듯도(...) 그런데 뭐 딱히 방학이라고 신작을 봤다거나.. 한건 아니고. (그렇게 위대한 오타쿠 아님.) 그냥 리스트를 보다가 옛날에 보고싶은데, 했다가 못 본
[확밀아] 뮛도 모르는 초보자 좀 도와주세요.... 굾굾
..... 초보자 좀 도와주실 은혜로운 분을 찾습니다.확밀아는 아무리해도 내가 뭘 왜 하고있는지 잘 모르겠는 마력(?)이 있더군요. 허헣허헣.특히나 계속 데리고 멕여살릴 카드와 그냥 버릴 카드가 뭔지 좀 아리송합니다. 일단 1,2성 카드는 버리는 카드라고 많이들 말하시기에 그냥 생기면 쌓아놨다가 하루에 몽땅 팔아버리고 있구요.그와중에 비스크라브렛인지 뭔지 다 헐벗은(...) 늑대소녀는 뭔가 다들 챙겨놓는 분위기여서 못 팔았습니다.3성이랑 4성은 다른 카드들에게 먹여주는데 4성을 다 밥으로써도 괜찮은걸까 싶어서..... @_@ 흐으 어려워요.그래서.. ㅋㅋㅋㅋ 잉여력을 한껏 발휘해서ㅋㅋ 4성부터 6성까지 소지하고 있는 카드들을 엑셀로 옮겨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Despicable Me 2] 한국에선 슈퍼배드라든데.](https://img.zoomtrend.com/2013/08/10/f0258601_52057319c20c9.jpg)
[Despicable Me 2] 한국에선 슈퍼배드라든데.
슈퍼배드 2 태연,서현,알 파치노 / 피에르 코핀,크리스 리노드 나의 점수 : ★★★★★ 아 진짜 귀요미들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한국에서는 1편에서 나왔던 그 쪼끄만 여자애들을 태연과 서현이 더빙을 하는 모양이군요...미국이고 한국이고 잘 훈련된 성우진들이 아닌 아이돌이나 유명배우로 애니메이션 더빙을 하는 것을 매우 반대하는 1인입니다.물론 성우를 쓰는 것이 영화사측에서는 더 신경쓰이고 돈도 많이 드는 일이라고 어디서 주워듣기는 했습니다만.그래도 그냥 느낌이 그렇습니다. 이런데서 쓸데없이 보수적인 척(..)하기는 싫지만 가수는 가수대로 성우는 성우대로... 음..저번에 보니 실력파 가수 연기파
[The Wolverine] 아무래도 일본홍보영화(?)인가..
더 울버린 휴 잭맨,팜케 얀센,브라이언 티 / 제임스 맨골드 나의 점수 : ★★★★★ 영화도 물론 엄청났지만. 개인적인 사심 또한 가득 담은..... 별점이랄까요. 아무래도 방학(아 후리덤)이 되기전에 본 영화니까 꽤 됐(...)지만 일단 보고왔으니 적습니다.사실 그냥 휴 잭맨을 찬양하는 비루한 덕인 저는.. 아무 생각없이 심지어 예고도 안보고 영화를 보러간건데,Aㅏ...................... 뭐즤 이건? 하는 생각이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들었습니다.그러니 저 위에 별점은 무시해주시죠. 그냥 저건 영화에 대한 별점이 아니라 휴 아즈씨를 향한 저의 검은하트입니다(..) 여기부터는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을수도 없을수도. (???) 영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