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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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종" 이라는 작품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4일

이 작품은 국내에서 만든 작품은 아닙니다. 반종 피산다나쿤 이라는 감독이 만든 영화이죠. 이 감독이 만든 영화중에 피막 이라는 영화가 있는데, 정말 무시무시하게 잘 나온 편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가 국내에서 더 유명하게 다가오는 상황은 역시나 이 작품의 제작자 때문입니다. 나홍진이 제작자로 나서서 작품을 만든 상황이기 때문이죠. 솔직히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고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미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소름 돋게 잘 만들었네요.

킬러의 보디가드 2 - 단순, 무식, 과격 3박자의 향연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3일

이 영화도 결국 추가를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이 무척 만족스럽다 보니 이 영화를 선택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사실 이런 영화에 관해서 몇몇 지점에서는 아주 소래울 거라는 기대는 안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요새 이런 영화가 정말 절실한 상황인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워낙에 작년에 정말 많은 영화들이 재돌 개봉도 못 하는 상황이 벌어졌고, 덕분에 일종의 스트레스가 쌓이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런 편안한(?) 영화들을 보는게 더 낫겠다 라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화의 전작을 무척 좋아합니다. 동시에 국내 개봉 행태를 무척 증오하기도 하죠. 아무래도 국내에서 되도 않는 편집을 직접 거쳤고, 이로 인해서

"블랙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3일

이 영화도 이제 공개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를 걸고는 있습니다만, 아예 큰 기대라기 보다는 적당히 보고 즐길 물건이 또 하나 나오길 바라는 쪽이죠. 일단 보고 판단 해야 할 것 같긴 합니다.

"쇼타임 + 크레이들 2 그레이브"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3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무척 싸더라구요. 두 영화 모두 나름 재미있게 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그냥 싸게 구입하는게 속 편하겠더군요. 영화 둘이 한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좀 빡빡한데, 쇼타임은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이 타이틀 시리즈가 거의 다 그런데, 디스크 두 장을 케이스 하나에 때려 넣은 식입니다. 그냥 개별 발매판을 한꺼번에 판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는 각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영화 모두 즐거운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매우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 혼자만 레벨업"이 미국에서 실사 영화 될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2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 거의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주로 스릴러 소설을 읽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판타지 소설에 관해서는 오히려 멀어진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과거에는 그래도 열심히 읽었는데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은 나름대로 인기도 나쁘지 않았는지, 웹툰으로 만들어진 바 있습니다. 사실 저는 그 문제로 인해서 애초에 처음부터 웹툰으로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이번에 실사화 이야기도 나왔습니다. 게임으로도 나온다고는 하는데, 아무래도 모 작품이 게임화 되고 나서 그냥 그렇게 끝나버린걸 생각해보면 그쪽으로는 잘 감이 안 오고, 영상화 소식은 좀 독특하게 다가오네요. 워너에서도 간을 보고 있다고는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