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소닉 더 헤지혹 2"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죠. 아무래도 등신대로 크기 맞추기용으로 저걸 만든 거 같더라구요. 나중에 특수효과로 넣고 말입니다.
"블랙 위도우" 영상 피쳐 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밀리고 밀려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미국은 7월 9일 개봉을 해보려는 듯 하더군요. 다만 그렇게 극장에 크크게 걸기를 원하더니마는, 결국 극장과 디즈니 플러스 동시에 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만, 상황이 이렇다 보니 국내에서도 좀 미묘한 상황이 벌어진 것도 사실입닏. 이 영화가 나오는 때면 디즈니 플러스가 국내에도 오픈 될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물론 나오면 저는 극장에 걸리길 희망하지만 말입니다. 너무 오랫동안 묵힌 느낌이기도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은 뭐.......홍보용 서플먼트 입니다. 사람들이 흥분 하게 만들 만 한 정도죠.
"미션 임파서블 7"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작품이죠. 이번에는 폼 클레멘티프도 같이 사진에 나왔네요.
나탈리 포트만의 또 다른 출연작이 나왔네요.
나탈리 포트만에 관해서는 참 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아무래도 그노무 유대인 혈통 문제가 항상 마음에 걸리곤 하는데, 배우가 나름대로 그 문제를 벗어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번에 나온 영화는 "The Days Of Abandonment"라는 작품으로 국내에서는 버려진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져 있는 듯 합니다. 남편에게서 일방적으로 이별 통보를 받은 한 인물의 일상이 엉망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작사가 좀 웃기는데, HBO 입니다. HBO가 나름 괜찮은 영화도 꽤 하니 말이죠.
"The Dry" 라는 작품입니다.
결국 또 다시 돌아온 땜빵 시즌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유는 에릭 바나 때문은 아닙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그냥 포스팅감이 부족하다 보니 이 영화를 어디서 적당히 끌어온 케이스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다만, 그래도 에릭 바나가 연기를 잘 못하는 배우는 또 아니다 보니, 그리고 나오는 영화 마다 그래도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다 보니 이번 영화 역시 그래도 평타 이상은 할 거라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의외로 무게감 있는 여오하가 될 거라는 묘한 기대가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