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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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ESCAPE ROOM 2"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스케이프룸을 안 본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작은 영화이고, 아이디어도 정말 좋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 지점들이 제게는 묘하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는 느낌이 좀 들어서 말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에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래도 재미가 있다면 다행이기는 할테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저는 어디 내부에 감금된다는걸 무척 싫어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거 너무 무서워서요;;;
"싱크홀" 스틸컷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 웬지 불안합니다. 이런 재난 영화를 좋아하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전직 모델 둘이 나란히 있는 거 같은데, 키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네요.
"Snake Eyes: G.I. Joe Origins"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이 시지르를 생각 해보면, 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끌고 왔는지 미스터리이긴 합니다. 1편은 국내에서는 그래도 이병헌 나오는 헐리우드 영화라는점 때문에 본 분들이 꽤 있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 영화가 그다지 좋다는 생각은 안 들었던 데다가, 이후에 나온 속편의 경우에는 그래도 1편보다는 나아도,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작품은 또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어쨌거나 간간히 나오는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뭔가 노리는 바가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일단 분위기는 멋진데......포스터들이 항상 그래왔으니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좋아보이긴 하는데, 전편들이 다 그랬었죠. 그리고 본편은 좀 아쉬웠구요.
"Masters Of The Air"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작품은 엄밀히 말 하면 드라마 입니다. 사실 밴드 오브 브라더스, 퍼시픽의 후속작으로 기획된 작품이죠. 다만, 너무 높은 제작비로 인해서 결국 HBO를 떠나 애플TV 플러스로 가게 되었습니다. 2억 달러가 넘는 비용을 자랑할 거라고 하더군요. 비행 이야기라고 하는데, 어떤 결과가 될지는 한 번 지켜봐야죠.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실사화?
현재 바람계곡의 나우시카 관련해서 실사화 이야기가 타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많이 당황스러운 이야기죠. 일단 이야기를 꺼낸건 프로듀서인 스즈키 토시오라고 합니다. 더 황당한건, 원래 야마자키 타카시라는, 드래곤 퀘스트 유어 스토리 만든 양반이 처음 실사화 이야기를 꺼냈는데, 거절했다고 합니다. 다음 타자가 심지어는 안노 히데아키라고 하더군요. 좀 웃기는게, 미야자키 하야오가 싫다고 해서 일단 스톱 상태라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