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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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가위 감독 오랜만의 신작, "繁花"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0일

솔직히 이 작품을 소개 하게 되리라고는 생가곧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에는 중국 작품을 최대한 손 대지 않으려고 했었던 상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궁금할 수 밖에 없는데, 결국에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이니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감독의 영화이다 보니, 이번에는 뭘 이야기 할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상황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다른 배우들과 작업을 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다만, 영화는 아니고, 드라마라는 이야기가 좀 나와 있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상당히 괜찮아 보이긴 합니다.

"말리그넌트"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0일

이 영화도 개봉이 정말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저는 이미 예매 해놓고 기다리는 중이죠. 옛날 이탈리아 공포물같은 느낌이긴 한데, 솔직히 그래서 더 기대됩니다. 그쪽 영화가 명맥이 거의 끊기다 시피 했거든요.

리스펙트 - 인생, 음악, 사회를 한 사람을 통해 이야기 하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9일

솔직히 이 영화가 개봉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오며가며 포스터를 보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지나치고 말 정도로 아무것도 기억을 못 하고 있었던 것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다루려는 이야기에 흥미가 많기도 하고, 아무래도 배우가 가져가는 에너지 역시 절대로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심지어는 잊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미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리슬 타미는 사실 영화는 이 작품이 유일합니다. 이전에 거의 대부분의 작품이 다 TV 시리즈의 감독이죠. 솔직히 제가 아는 시리즈는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물론 제시카 존스는 그래도 어느 정도

"007 노 타임 투 다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9일

이 영화도 정말 미루고 미뤘다가 이제야 개봉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작품인데,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스파일 스릴러물에 깊이 빠지게 된 기본을 제공한 시리즈이니 말입니다. 물론 영화쪽으로는 그냥 본격 액션물로 해석하는 경향이 더 많긴 합니다만, 그래도 소설쪽으로 넘어가면서 의외로 옛날 스파이 소설물이 가져가는 재미도 상당해서 말입니다. 정말 거진 1년을 돌아 이제야 개봉하게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새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9일

지금 집에서는 플레이어 두 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DVD 플레이어인데, 코드 프리가 기본으로 되어 있는 중소기업 플레이어이고, 나머지 하나는 3D 블루레이가 지원되는 플레이어 입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제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새 기계를 산 것이죠.  솔직히 말 해서........이 박스만 보고 이제는 LG도 허술하게 나오는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까보고 깨달았죠. 의외로 매트하게 잘 나왔구나 하는거 말입니다. 사실 이 모델은 나온지 좀 된 모델인데, 저가형에서 기능적으로 이 모델만큼의 지원이 되는 것도 없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애초에 너무 적게 나와요. 특히 국내는 말입니다.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