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Sources

Posts

9288 posts

제이크 질렌할 + 앤트완 퓨콰, "더 길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덴마크 작품을 못 봤다 보니 뭐라고 하기 좀 미묘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잘 만들었다고 평판이 자자하긴 한데, 아무래도 보려고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배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가 망하기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적어도 평타는 할 거란 거죠. 다만, 정말 공간을 가지고 배우가 거의 모든 것을 쥐고 풀어간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4일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박서준이 "더 마블스"에 합류 했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캡틴 마블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있긴 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점에서 사실상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크게 뭐라 할 맘이 없는 것이죠. 마블에서 나오는 영화들에 관하여 기대감이 아주 크지 않은 것 역시 나름대로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아주 새로운 시도를 한다기 보다는, 매우 잘 짜맞춘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박서준의 이름이 올라왔더군요. 무슨 역할인지에 관해서 온갖 드립이 오가던데, 과외자리 넘겨주는 역할, 돌 건네주는 역할, 이태원 식당 사장 역할등등, 배우개그가 넘치고 있더군요.

"Jurassic World Dominion" 티져 영상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이 영화도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쥬라기 시리즈는 정말 안 볼 수 없는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어렸을 때 남들보다 훨씬 더 공룡을 좋아했었던 데다가, 지금도 어느 정도 애정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고생물학에 관해서 계속해서 최신 과학을 업데이트 받으려 노력하는 이유가 공룡에 대한 애정 덕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드디어 정말 거대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유일한 걱정이라면 감독 하나 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이 작품 직전에 북 오브 헨리 라는 영화를 말아먹은 바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을 봐서는 이제는 공룡이 또 다시 번성하는 분위기 입니다.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13일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