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제이크 질렌할 + 앤트완 퓨콰, "더 길티"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좀 기대를 하는 편입니다. 다만 저는 아직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덴마크 작품을 못 봤다 보니 뭐라고 하기 좀 미묘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잘 만들었다고 평판이 자자하긴 한데, 아무래도 보려고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배우도 그렇고, 감독도 그렇고 이 영화가 망하기 두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매우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적어도 평타는 할 거란 거죠. 다만, 정말 공간을 가지고 배우가 거의 모든 것을 쥐고 풀어간다는 느낌이 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박서준이 "더 마블스"에 합류 했더군요.
캡틴 마블에 관해서 정말 온갖 이야기가 다 있긴 합니다만, 저는 그래도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보고 즐기기 좋은 영화라는 점에서 사실상 크게 벗어나지 않는 상황이다 보니, 크게 뭐라 할 맘이 없는 것이죠. 마블에서 나오는 영화들에 관하여 기대감이 아주 크지 않은 것 역시 나름대로 있기도 하고 말입니다. 나쁘다는 것은 아니고, 아무래도 아주 새로운 시도를 한다기 보다는, 매우 잘 짜맞춘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박서준의 이름이 올라왔더군요. 무슨 역할인지에 관해서 온갖 드립이 오가던데, 과외자리 넘겨주는 역할, 돌 건네주는 역할, 이태원 식당 사장 역할등등, 배우개그가 넘치고 있더군요.
"Jurassic World Dominion" 티져 영상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쥬라기 시리즈는 정말 안 볼 수 없는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어렸을 때 남들보다 훨씬 더 공룡을 좋아했었던 데다가, 지금도 어느 정도 애정을 유지하고 있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고생물학에 관해서 계속해서 최신 과학을 업데이트 받으려 노력하는 이유가 공룡에 대한 애정 덕분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경우에는......드디어 정말 거대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유일한 걱정이라면 감독 하나 입니다. 감독이 아무래도 이 작품 직전에 북 오브 헨리 라는 영화를 말아먹은 바 있어서 말입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을 봐서는 이제는 공룡이 또 다시 번성하는 분위기 입니다.
"귀신"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계속해서 이런 타이틀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귀신" 입니다. 이런 작품이 확실히 묘한 재미를 주더군요. 후면은 디자인 통일감이 있는 듯 합니다. 이 시리즈가 있긴 있더라구요. 디스크 역시 후면 디자인을 썼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이런 분석은 사실 좀 가십성이긴 한데, 묘한 재미 때문에 다시 자주 보게 되어 말이죠.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