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인디아나 존스 5" 촬영장 사진입니다.
그렇습니다. 정말 촬영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런 저런 의미에서 정말 궁금한 작품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핅버그가 이번에는 다른 감독에게 이 영화를 넘겼으니 말이죠.
메간 폭스 신작, "죽을 때까지"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포스팅용으로 찾아낸 상황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포스팅감이 무척 적어진 상황이다 보니 뭐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물론 일부 작품의 경우에는 정말 포스팅으로 소개하기 미묘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도 있기는 했습니다만, 이 작품의 경우에는 오히려 괜찮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미 해외에서 꽤 괜찮은 평가를 받고 들어온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가 나름 믿고 가는 경우라고 할 수 있거든요.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딱 제가 좋아하면서도 힘들어하는 그 느낌이더군요.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새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이래저래 좀 밀린 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이죠. 솔직히 작품이 아무리 잘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이제야 겨우 마무리한다는 생각이 드는 데다가, 전작에서 별러 놓은게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판을 크게 벌릴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게 과연 잘 될지는 저도 지켜봐야 한다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걱정되는게 한두개가 아닌 영화이긴 하죠. 그래도 이제는 공개될 때가 된 거죠. 여기에도 털 난 공룡이 나오나 봅니다. 물론 새끼겠지만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 - 맛이 없는건 아닌데, 맛집의 정갈함은 없더라
새 영화를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꽤 많이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워낙에 많은 영화들을 하루에 추가 하다 보니 좀 미묘하기는 하네요. 아무래도 제가 오프닝에 관해서 주로 일찍 작업을 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매우 다양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사실 이 문제로 인하여 워낙에 많은 지점들이 한 번에 들어오다 보니, 솔직히 정신적으로 좀 힘들긴 합니다. 다만, 그렇게 해 놓으면 나중에 편하니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블의 최근 기조는 좋은, 하지만 작은 영화에서 그 힘을 보여주는 데에 주력하는 감독을 자신들이 끌어 와서 쓰는 쪽으로 변한 듯 합니다. 이런 특성으로 눈에 잘 띄게 된
로버트 하인라인 원작, "夏への扉 ―キミのいる未来へ―" 에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썩 기대를 걸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본에서는 이미 공개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아무래도 영화 분위기도 그렇고 묘하게 제 취향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로버트 하인라인의 소설들을 별로 안 좋아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래도 솔직히 만든다는 것 때문에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있긴 합니다. 그만큼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일본에서 손 대는 결과가 어떨 것인지에 관해서는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고 있지만 말입니다. 뭐, 이쁜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걱정한 대로네요.



![빨려 드는 수사법 무라카미 하루키 상실의 시대 [ 원제 노르웨이의 숲 ] 봄날의 아기 곰만큼 네가 좋아](https://img.zoomtrend.com/2026/06/17/1781732859-SSSABC0041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