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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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이집트 : 파라오의 비밀" 다큐 DVD를 샀습니다.
이집트를 좋아합니다. 이 기회에 샀죠. 표지부터 어딘가 심상치 않은 느낌입니다. 의외로 다른 에피소드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는 참 심플합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옥수역 귀신"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이제 여름시즌이다 보니 이런 영화의 정보가 점점 나오네요. 입너에는 옥수역에서 벌어지는 여러 미스터리를 다루는 영화라고 하더군요. 호랑 작가의 웹툰이 원작이라고 합니다. 김재현과 김보라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감독은 정용기인데, 가문의 영광 2, 3을 만든 양반입니다;;; 그나마 인형사가 껴 있긴 하네요.
"The Comeback Trail"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줌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서 메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로버트 드 니로 이기는 한데, 이 외에도 토미 리 존스, 모건 프리먼이 이 영화에 나오기 대문입니다. 감독은 사실 잘 모르는 사람이기는 한데, 과거에 로버트 드 니로 나왔던 미드나이트 런 이라는 영화의 각본가 출신이라고는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래도 나름대로 매우 기대가 되는 지점들이 몇 가지 있는 상황입니다. 노익장의 강렬한 것도 그렇지만, 웃길 거라는 기대도 많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 로버트 드 니로도 그렇고, 토미 리 존스도 못 알아봤네요;;;
"유에프오"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도 희한한 이야기 다큐멘터리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정확한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UFO" 입니다. 디자인이 세기의 미스터리 시리즈가 다 비슷한 거 같습니다. 디스크도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솔직히 이 박스를 사는게 오히려 나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저는 딱 보고 싶은, 그리고 소장하고 싶은 에피소드만 사려고 마음 먹었습니다.
말리그넌트 - 상업적인 한도 내에서 괴상한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 추가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코로나 문제로 인해서, 그리고 코로나가 여전히 수그러들지 않는다는 즘으로 인해서 이 영화를 제외 시켜야 한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영화를 본다는 것 자체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제임스 완의 새 공포 영화인데다가, 이런 저런 새로운 시도도 한다고 한 만큼 정말 궁금해서 안 볼 수도 없는 노릇이 되어버렸습니다. 게다가 이제는 사람들이 다 지쳤는지, 영화관에서도 정말 아무것도 안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임스 완 감독에 관해서 이야기를 할 때면 항상 묘하단 느낌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다른 지점들 보다도, 워낙에 공포영화에서 크게 다가오는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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