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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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Don`t Look Up"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출격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큰 기대를 걸고 있죠. 디카프리오가 점점 더 잭 니콜슨이 되어가네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5"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사들이고 있습니다. 표지가 점점 더 강렬하네요. 서플먼트가 확실히 잘 나왔더군요. 내부는 여전히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는 석장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슬슬 내역 채워넣고 있네요.
"레지던트 이블 : 웰컴 투 라쿤 시티" 예고편 입니다.
밀라 요보비치가 나오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가 끝나고 나서 사실 이 시리즈가 또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비슷한 이야기가 많긴 했었죠. 해리포터도 다시 시리즈가 시작 될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으니 말이죠. 심지어 반지의 제왕은 다른 이야기로 또 다른 지점들을 만들기 시작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약간 걱정 되기도 합니다. 정말 아무도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 하려고 하지 않을까봐 말이죠. 잘 나오면 좋은 일이긴 한데, 꼭 그러리라는 보장이 없어서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가서 봐야 하긴 하는데, 솔직히......뭔가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인디아나 존스 5"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한 번 시작하니, 줄줄이 들어가네요. 이번에 또 외계인 나올까 걱정하는 분들이 좀 있긴 하더군요.
"브레이킹 배드 시즌 4" DVD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도 계속 채워넣고 있습니다. 디자인 화끈합니다. 후면도 강렬합니다. 다만, 서플먼트가 의외로 많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에피소드 설명 입니다. 디스크는 넉장입니다. 핵심 캐릭터들이 각 디스크에 있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빈칸 채우기로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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