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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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프렌치 디스패치 - 한 잡지를 보여주다
이 영화가 갑자기 리스트에 추가 되었습니다. 일반적인 경우라면 미수기 시즌이다 보니 이 영화가 한다고 생각 하게 되겠지만, 이 경우에는 상황이 조금 다르긴 하죠. 코로나 때문에 밀렸던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하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야기가 복잡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이쯤 되다 보면 아무래도 영화가 정말 많이 몰리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더군요.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개봉이 더 밀릴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고 개봉을 하게 되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개인적으로 웨스 앤더슨 이야기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판타스틱 미스터 폭스 이후의 영화들을 좋아하는 사람중 하나이기 때문입니
디즈니+용 "나홀로 집에" 리부트 입니다.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겠지만, 나홀로집에는 생각 이상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맥컬리 컬킨 나오는 1편과 2편 기억하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일 것이고, 3편은 그래도 어느 정도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4편이 있다느 낫실을 아는 분들은 별로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히 그래서 이 시리즈가 정말 좀비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그렇다고 해서 리부트가 과연 잘 될 것인가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좀 걱정 되는 상황인 것이죠. 디즈니 플러스라고 하니, 적어도 망하게 두진 않을 거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등장하는 경찰관이......버즈네요?
"몬스터즈"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소장하고 싶었던 영화 입니다. 결국 사게 되었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를 정말 그대로 써먹었거든요. 스펙은 더 실망스럽습니다. 2.0 서라운드라니;;;; 심지어는 서플먼트도 없어요. 디스크 이미지에 왜 홍보문구를 넣은 걸까요;;; 내부 이미지는 스틸컷 정렬 입니다. 정말 고민이 많았던 타이틀 입니다. 만듦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정말 처참하거든요. 하지만 소장해야겠다는 일념으로 샀습니다.
숀 펜 신작, "Flag Day" 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은 소개 하면서도 참 묘하긴 합니다. 숀 펜의 신작인 데다가, 이미 칸에서 한 번 공개된 이력도 있으니 말이죠. 다만, 그렇다곤 해도 묘하게 손이 잘 안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숀 펜이라는 배우가 참 대단하기는 한데, 솔직히 믿고 보기에는 취향과 한 백만광년쯤 떨어져 있는 영화에도 곧잘 출연하는 문제로 인해서 말이죠. 다만, 그래도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도 하고, 기대도 되긴 합니다. 자식 부양을 위해서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다니는 부모 이야기라고 하거든요. 국내 공개 되면 보게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 예고편 이미지는 좋아보이긴 하네요.
"킹스맨" 캐릭터 영상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이야기인 데다가, 나름대로 전작들 역시 재미있게 잘 봤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2편은 좀 너무 짜맞추기식, 그리고 너무 지나치게 흘러가는 느낌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볼 때는 정말 아무 생각 안 하면 신나기는 했으니 말입니다. 다만, 계속 그 형태로 이야기를 밀고 가면 아무래도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그래도 잘 나오면 뭐.....저는 기쁜 일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의외로 이번에도 캐릭터 특성은 좀 독특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