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Posts
9288 posts"미디엄" 시즌 1 DVD를 구했습니다.
어쩌다보니 이 시리즈를 소넹 넣게 되었습니다. 무척 괜찮게 생각하는 시리즈인데, 결국 손에 넣었네요. 패트리샤 아퀘트가 이렇게 젊었던 시절이 있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가 좀 있더군요. 케이스 세 개로 나뉘어 있습니다. 디스크 소개가 후면에 들어가 있습니다. 솔직히 안쪽은 이미지가 썩 잘 나오진 않아서 그냥 요거만 찍고 말았습니다. 사실 이렇게 시작하면, 정말 끝까지 다 사야 해서 말이죠.
드니 빌뇌브 曰, "듄 2부는 젠다야가 주인공이다!"
듄은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영화 프로젝트이긴 합니다. 다만, 한 편으로는 좀 걱정하는 프로젝트이기도 하죠. 그도 그럴것이, 워낙에 방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날고 기는 드니 빌뇌브라고 하더라도 쉽게 진행하기 힘든 프로젝트라는 생각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과연 모든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강하게 든 것이 사실이죠. 이런 상황으로 인해서 젠다야는 본인의 비중이 좀 적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드니 빌뇌브가 말 하길, 2부부터는 젠다야가 중심이 되어 이야기를 진행할 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로서 대략 감을 잡은게, 듄 1권도 반으로 나눠서 진행 할 거라는 것 정도네
"Together" 라는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땜빵으로 찾아낸 작품이기는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 아주 크게 기대를 건 것은 아니기 대무이죠. 그래도 나쁘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임스 맥어보이가 최근으로 오면 올 수록 점점 더 괜찮은 작품 선택을 보여주고 있기도 해서 아무래도 기댈르 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약간의 기대를 안고 가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소소한 영화가 더 좋을 때가 있습니다. 분위기는 독특할 거라는 기대가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글을 쓰는 동안 배가 좀 자주 아프더군요.
"The Card Counte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몇 가지 지점들이 있습니다. 일단 이 작품에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두 배우인 오스카 아이삭과 타이 셰리던 이라는 두 배우가 나와서 말입니다. 사실 타이 셰리던은 의외로 작은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상당히 기대를 하게 만든 면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게다가 의외로 오스카 아이삭이 영화 선택에 있어서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는 주로 작은 영화여서 말이죠. 이런 분위기 너무 좋아요. 게다가 감독이 폴 슈레이더이니 나쁘지 않겠더라구요. 이런 스타일의 영화를 좋아해서 오히려 더 기대되네요.
장예모 감독 신작, "공작조 : 현애지상"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장예모 감독 신작입니다. 그리고 기대가 정말 1도 안 됩니다. 스파이 액션 스릴러물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런거 하면 장에모 감독이 영 좋지 않은 결과를 낳는 경우가 최근에 정말 많아져서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