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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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나일 강의 죽음"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 직전이 되니 정보가 아주 수도 없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를 많이 하고 있긴 한데.......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한번 이미 했었던 이야기니까요.
"센티넬" 이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사실 잊힌 영화 정도 됩니다. 당시에 나름 홍보 열심히 했는데, 아무래도 폭망 해버렸거든요. 표지는 당시 포스터 입니다. 의외로 음성해설까지 있는 타이틀입니다. 당황스러운 영화이긴 하죠. 디스크 디자인은 약간의 재배치를 거친 식입니다. 내부는 인덱스와 이미지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묘하게 최근에 이 시기의 마이클 더글라스 영화를 많이 보게 되네요.
"나일 강의 죽음"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기대를 한다고 하기에도 애매하지만, 그렇다고 아예 손 끊고 있다고 말 하기에도 미묘하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느 정도 기대를 거는 면이 분명히 있기는 해서 말이죠. 최근에 정통 추리물 계통의 영화가 점점 더 작품성의 영역으로 가는 바람에, 편하게 보기 힘든 면들이 생기는 상황에서 이 영화는 좀 덜 할 거라는 묘한 기대가 있는 겁니다. 물론 이미 한 번 써먹은 이야기 구조를 또 하게 될 것 같아 좀 걱정되는 것도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연기에 관해서는 별 걱정 안 하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매력적이긴 한데 말이죠.
"극장판 주술회전 0"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주술회전 잘 모릅니다. 그런 고로, 이 포스팅은 땜빵입니다. 포스터 이미지들은 이쁘긴 하네요.
"피스메이커"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꽤 잘 만든 영화였습니다. 영화가 정말 가고 싶은 대로 가고, 하고 싶은 대로 하는 영화였었죠. 덕분에 매우 강렬한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넘누 강렬해서 좀 심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워낙에 엄청난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무조건 다 기대하는건 금물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피스메이커는 독립된 드라마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독특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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