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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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크로넨버그, 신작이 또 나오는군요.
데이빗 크로넨버그는 대단한 감독입니다. 플라이라는 기괴한 영화로 제 기억속에서는 굉장히 거부감이 드는 감독이었다가, 갑자기 스파이더와 폭력의 역사로 엄청난 리얼리즘과 폭력석으로 해서 제가 좋아하는 감독으로 순식간에 바뀌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좀 다른 영화입니다. 아직까지 확실히 제목이 결정이 된 영화는 아닌데, 굉장히 특이한 상황이 벌어지기는 했더군요. 이번 영화는 아직 확정이 되진 않았습니다. 다만 그가 연출하려고 하는 작품중 하나인 "테이블을 건넌 여자" 일 가능성은 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배우는 로버트 패틴슨이 계속 나올거라고 합니다. 로버트 패틴슨, 그렇게 안 봤는데, 제레미 아이언스와 비고 모르텐슨의 계보를 잇는 엄청난 배우가 되었네요;;; (그나

결국 타이타닉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뭐, 그렇다는 이야기 입니다. 안 나올리가 없죠. 그렇게 재미를 봤는데, 안 나오는게 더 이상한 상황인겁니다. 위는 한정판이고, 아래는 통상 2D+3D판입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한정판이 더 땡기기는 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땡기지는 않아서;;;

"007 스카이폴" 티져 트레일러 입니다.
드디어 007이 그노무 MGM의 불황을 건너고 수많은 우려를 뛰어 넘어서 새로 등장을 할 타이밍이 되었습니다. 마크 포스터가 아무래도 실망슥러운 결과를 내 놓아서 문제가 되었던 이후인지라 과연 샘 멘데스 감독이 얼마나 이 영화를 매끄럽게 잘 마무리를 해 놓았을지가 정말 궁금해 지고 있죠.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가 무엇을 보여줄 지에 관해서 그다지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습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샘 멘데스의 스토리텔링 능력을 믿으니까요. 그리고 이 외에도 기대하는 이유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맡았던 007 이라는 캐릭터가 기존의 제임스 본드의 이미지와 새로 가지고 온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결합을 하는 첫 번째 편이 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뭐

박한별의 호러 스릴러, "두 개의 달"
개인적으로 박한별에 관해서 딱히 뭘 기대를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호러 스릴러 영화는 좀 애매한 부분들이 있어서 있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볼만 할 것 같네요. 물론 아닐 수도 있지만 말이죠.

결국 "원티드"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솔직히, 이 타이틀을 이렇게 늦게 지르게 되리라고느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이제야 지르게 된 거죠. 국내 정발판입니다. 그런데, 케이스가 소니에서 자주 쓰던 그 2중 잠금 케이스더군요. 디스크 역시 외국판 등급이 엄청나게 붙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유럽 공용 케이스다 보니 말이죠. 후면입니다. 솔직히......거의 외국 케이스 느낌에 가깝죠. 처음에는 해외판인줄 알았다는;;; 아무튼간에, 결국 이 초기 타이틀도 결국 손에 들어왔습니다그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