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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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어벤져" 블루레이도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 퍼스트 어벤져 블루레이를 지르기 위해서 나름대로 고심을 좀 했습니다. 사실 기다리면 3D가 빠진 물건이 나올 줄 알았는데, 빠진 물건은 절대로 안 나오더군요. 결국 이제서야 지르게 되었습니다. 앞면입니다. 대체 왜 3D 빠진 버젼은 없는지 아직까지도 이해 불가입니다;;; 본편입니다. 2D이며, 서플먼트도 들었죠. 문제의 3D 디스크 입니다. 아무짝에 쓸모 없는 이라는 부제가 제게는 붙어 있죠. 안쪽 이미지는 뭐, 잘 아는 이미지 입니다. 드디어 어벤져스 타이틀들을 다 모았습니다. 하지만.......짐에 쓸모 없는 3D 블루레이가 파라마운트덕에 2장이나 생겼습니다. 참 고맙군요?

락아웃: 익스트림미션 - 즐거운 액션, 나머지는 꽝!
이 영화 역시 볼 마음이 생겨서 말입니다. 죽 달려가고 있는데, 지금은 솔직히 어느 정도 이상 한계가 느껴져서 말입니다. 분명히 봐야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해서 좀 걱정이 되기는 하는데, 이 영화는 아무래도 직접적으로 기대를 한다기 보다는, 그냥 딱 액션만 보고 싶어 하는 그런 영화여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그래서 리뷰를 해야 하는지 싶은 그런 부분들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죽 가 보려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정말 냉정하게 말 해서, 이 영화는 할 말이 전혀 없는 영화입니다. 이야기상에서 무슨 사람들의 감정이나 복잡한 이야기를 하는 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SF가 자주 다루는 인간에 관한 탐구를 하는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 이 영화를 가장 쉽게 표현하는

니콜라스 윈딩 레픈 + 라이언 고슬링! "오직 신만이 용서한다" 스틸샷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니콜라스 윈딩 레픈과 라이언 고슬링의 조합은 최고죠. 이미 드라이브라는 영화가 굉장히 강렬한 힘을 보여줬으니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는 정말이지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그 폭력성이 말이죠.

마침내 "건담 유니콘" 블루레이 4편도 손에 넣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이 굉장히 손에 넣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한동안 돈이 거의 없는 인생을 살았죠. 하지만, 결국에는 손에 넣은 겁니다. 이번에도 오리지널 케이스는 건담 이미지 입니다. 다만 이번에도 케이스 앞면 가리개가 따로 있죠. 아웃케이스는 역시 통일성 있는 이미지로 가고 있습니다. 제대로 된 제목을 크게 보려면 뒷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쪽 케이스는 또 다른 이미지 입니다. 하여간 대단하죠. 케이스 뒷면에는 굉장히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오랜만에 재탕입니다. 속지는 역시나 상당히 잘 되어 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얼굴도 하나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조만간 이 시리즈도 리뷰를 해야죠. 상

'아이언맨 3"가 벌써 촬영이 시작이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이 됩니다. 아무래도 여전히 엄청나게 다양한 영화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많이 걱정이 되는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나온다고 하는데, 과연 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다만 저게 아이언 패트리어트가 아니라 티트로이트 스틸 이라는 이야기도 있기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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