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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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틸샷 입니다.
이제는 이 영화는 딱히 더 할 말은 없습니다. 바로 사진 가야죠. 뭐, 그렇습니다. 나오면 나오는거죠 뭐.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뭐,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게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 하나가 지나가면 올 연말까지의 최대 기대작은 오히려 007 스카이폴이 차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그 기대감이 왜 이런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에 관해서 설명을 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기는 하지만, 그냥 취향이라고 해 두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솔직히 많은 분들의 기대점은 의외로 한 부분이 굉장히 크게 작용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가 바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 말입니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인기를 얻었던 한 영화의 프리퀄이자, 동시에 속편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완다와 거상 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동생이 하는 것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는 확답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사실에서 꽤 관심을 가져야 했습니다. 다행이 이 영화는 의외의 보증티켓을 쥐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크로니클의 감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가 이미 만땅인거죠.

크리스토퍼 놀란 박스 세트라......
개인적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최근들어서 무척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의 데뷔작인 미행을 미국에 사는 지인 덕에 볼 수 있게 되었거든요.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도 놀라운 작품이어서, 이 감독이라먼 적어도 평타 이상을 못 칠 걱정은 절대 안 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거나, 조만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개봉을 하고 하니 아무래도 제작사에서는 박스세트를 내 놓겠죠. 솔직히, 이 중에서 다크나이트와 인셉션, 그리고 배트맨 비긴즈의 경우는 이미 타이틀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탐이 나는 이유는 가격이 무척 싼데다 (34달러), 메멘토와 인썸니아 역시 이 박스로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 두 작품만 해도 저 박스보다 비싸요;;;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개인적으로 니드 포 스피드는 별로 열심히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안 해봐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한계가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에서 가장 영화는 한계가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게임을 할 말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렇다 싶은데, 이제는 게임도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이 게임을 굳이 또 영화를 봐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의 감독은 스콧 워 라는 사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찍은 영화는 바로 이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적어도 액션 하는 맛은 확실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가 될 지는 한 번 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