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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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틸샷 입니다.

"다크나이트 라이즈" 스틸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8일

이제는 이 영화는 딱히 더 할 말은 없습니다. 바로 사진 가야죠. 뭐, 그렇습니다. 나오면 나오는거죠 뭐.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프로메테우스 - 거대한 배경에 무난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게 이 영화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와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한 작품입니다. 이 영화 하나가 지나가면 올 연말까지의 최대 기대작은 오히려 007 스카이폴이 차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그 기대감이 왜 이런 방향으로 흐르고 있는지에 관해서 설명을 해야 할 필요를 느끼고 있기는 하지만, 그냥 취향이라고 해 두겠습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솔직히 많은 분들의 기대점은 의외로 한 부분이 굉장히 크게 작용할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영화가 바로 에일리언의 세계관을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 말입니다. 이 영화는 리들리 스콧이 인기를 얻었던 한 영화의 프리퀄이자, 동시에 속편이기도 한 작품입니다. 심지어는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완다와 거상 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동생이 하는 것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는 확답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사실에서 꽤 관심을 가져야 했습니다. 다행이 이 영화는 의외의 보증티켓을 쥐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크로니클의 감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가 이미 만땅인거죠.

크리스토퍼 놀란 박스 세트라......

크리스토퍼 놀란 박스 세트라......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개인적으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을 최근들어서 무척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그의 데뷔작인 미행을 미국에 사는 지인 덕에 볼 수 있게 되었거든요. 생각 이상으로 너무나도 놀라운 작품이어서, 이 감독이라먼 적어도 평타 이상을 못 칠 걱정은 절대 안 해도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쨌거나, 조만간 다크나이트 라이즈도 개봉을 하고 하니 아무래도 제작사에서는 박스세트를 내 놓겠죠. 솔직히, 이 중에서 다크나이트와 인셉션, 그리고 배트맨 비긴즈의 경우는 이미 타이틀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탐이 나는 이유는 가격이 무척 싼데다 (34달러), 메멘토와 인썸니아 역시 이 박스로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저 두 작품만 해도 저 박스보다 비싸요;;;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6일

개인적으로 니드 포 스피드는 별로 열심히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안 해봐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한계가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에서 가장 영화는 한계가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게임을 할 말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렇다 싶은데, 이제는 게임도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이 게임을 굳이 또 영화를 봐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의 감독은 스콧 워 라는 사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찍은 영화는 바로 이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적어도 액션 하는 맛은 확실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가 될 지는 한 번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