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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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밀러 신작,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9일

솔직히 이 작품의 이야기를 하면서 참 묘하긴 합니다. 조지 밀러 라는 감독의 필모의 폭을 생각 해보면 정말 독특할 수 밖에 없어서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매드 맥스 : 분노의 도로 덕분에 기억을 하고 계시겠지만, 의외로 이 양반이 해피 피트 1편이나 꼬마돼지 베이브 같은 영화도 한 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에는 좀 힘겨웠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습니다만, 그래도 확실히 뭘 찍건 잘 해내는 사람이라고 말 할 수 있긴 하죠. 솔직히 정말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의 예고편 갑니다. 정말 짧긴 한데, 그래서 더 궁금하긴 합니다.

"쉬헐크"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시리즈가 과연 뭘 가져갈 것인가에 관해서 매우 궁금했던 겁니다. 솔직히 쉬헐크의 존재에 관해서 매번 듣기는 했는데, 분노로 끄집어내는 존재가 과연 어떻게 나오는가에 관해어 매우 궁금해서 말이죠. 물론 이래저래 매우 독특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물론 저는 영화로 보는 족도 기대를 좀 했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이미지 가지고 뭐라 하는 분들도 있는데, 그건 나중에 차차 해결할 문제라 보긴 합니다.

"Kraven the Hunter"에 또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8일

소니에서 스파이더맨 관련 악당들을 다크 히어로로 만드는 작업을 계속해서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제대로 개봉한 영화는 아지까진 베놈 시리즈 하나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모비우스도 작업을 하긴 했죠. 문제라면.......모비우스는 개봉을 사정없이 미뤘다는 겁니다. 솔직히 그렇게까지 미룰 필요가 있나 하는 생각이 드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만듦새가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크레이븐 더 헌터 역시 나름대로 작업을 진행중 입니다. 이번에 추가된 배우는 러셀 크로우 입니다. 역할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크레이븐 집안 멤버로 추정된다고 하네요.

"강철의 연금술사" 실사판의 속편의 예고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8일

많은 분들이 기억 하실 겁니다. 일본에서 정말 대량의 코스프레 영화가 나왔고, 이에 관해서 어떤 평가가 줄줄이 오갔는지 말입니다. 그 중에서도 실사판 강철의 연금술사는 정말 욕을 바가지로 처먹은 바 있습니다. 나름 매력이 있는 이야기를 정말 이렇게 망쳐놓을 수 있는가 하는 소리를 들었던 것이죠. 심지어는 국내에서는 넷플릭스로 공개 되면서, 얼마나 망했는지 내 눈으로 확인해야겠다는 사람들이 볼 정도였습니다. 그리고......그렇게 데여도 뭐가 더 남은건지, 또 나옵니다. 정말 무슨 깡인지 모르겠는데, 원작을 끝까지 전부 실사화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더군요.

"스타트렉" 극장판 시리즈가 계속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2년 5월 17일

솔직히 스타트렉 극장판에 관해서는 꽤 호의적으로 보는 편입니다. 다들 묘하게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저는 3편이 제일 좋더군요. 그리고 이 작품도 속편이 나옵니다. 배우진도 거의 다 돌아 오더군요. 여기에서 유일하게 걱정되는건, 체코프의 역할을 누가 하게 될 것인가 하는 점입니다. 아시다시 안톤 옐친이 영면 해버린 상황이라, 결국 채우거나 아니면 공석으로 둬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으니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