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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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라이트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어쩌다 보니 데이비드 F. 샌드버그의 영화중 국내 나온건 다 샀네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좀 애증이 있어요. 서플먼트가 딸랑 하나 입니다. 감독이 음성해설이라도 해주면 좋겠더만요. 디스크는 심플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후반부의 그것 이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슬슬 이런 타이틀도 모아야 겠죠.
넷플릭스에서 "바이오쇼크"를 영화화 하네요.
솔직히 저는 게임을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거의 모든 게임을 좀 하다 접었죠. 그런데.....이 와중에 끝까지 한 게임이 하나 있으니, 바로 "바이오쇼크 : 인피니트" 입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담고 있는 거대 담론 역시 이야기 해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다만, 아무래도 제가 게임 멀미가 심해서 1편과 2편은 손을 못 대고 있죠. 이 작품이 결국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작사가......넷플릭스 입니다. 솔직히 좀 걱정됩니다. 안 그래도 게임이 기반인데, 여기에 무간섭 관용 원칙을 가져가는 제작사가 붙어 있으니 아무래도 미묘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정말 많은 기대를 하는 동시에,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대한 불안 역시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마지막이라고 하면서, 갑자기 다른 작품의 또 다른 시작이 될 거라고 하는 이야기도 들었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영 불안하게 다가오는 것은 어쩔 수 없긴 합니다. 그래도 쥬라기공원이니 안 볼 수는 없죠. 오랜만에 아이맥스 나들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거대한 느낌이긴 하네요.
"브로커" 메인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이미 패스 하기로 마음 먹은 상황입니다. 영화가 정말 잘 나올 거라는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배우진 역시 매우 좋은 상황이기도 한데, 솔직히 영화의 스타일이 제가 정말 두려워 하는, 그리고 피하는 작품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영화의 상태와 별개로 간간히 제가 영화를 피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좀 두려운 면이 있어서 말이죠. 솔직히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꽤 이미지 이쁘긴 하네요.
"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애니메트로닉스 이미지들 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예정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고의 기대작중 하나이죠. 쥬라기 시리즈를 다 좋아해서 말입니다. 물론 3편 빼고 말이죠. 이번에는 애니메트로닉 활용도가 꽤 높은 것 같기도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