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뭐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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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8 posts"미드소마"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사실 집에 온지 꽤 됐습니다. 아무래도 밀린 포스팅이 너무 많아서요. 아웃케이스 전면부터 강렬합니다. 후면은 끔찍한 일이 벌어지기 직전이죠. 디스크 케이스 전면 이미지 입니다. 강렬하네요. 뒷면에는 포스터 문구가 등장 했습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빨강 바탕은 극장판이고, 하얀 바탕은 감독판이죠. 참고로 영상 서플먼트는 극장판에, 음성해설은 감독판에 갔습니다. 케이스 내부 이미지 입니다. 포스터 이미지가 줄줄이 입니다. 결국 샀습니다. 감독판은 진득히 집에서 즐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Rebel Moon" 캐스팅 명단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준비중 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이라고 해서 좀 더 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는 하죠. 제나 멀론, 레이 피셔, 찰리 허냄, 디몬 하운수, 소피아 부텔라, 배두나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웨스트월드" 시즌4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이 더 나올 거라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물론 시즌 3가 아예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었습니다만, 시즌2 까지 가져갔던 강렬한 느낌이 많이 사라져버린 것이 좀 아쉬워서 말입니다. 억지로 이야기를 끌어가기 시작한 작품의 숙명처럼 느껴졌달까요. 물론 제대로 된 해법이 나온다고 하면야 문제가 해결 될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일단 그건 정말 지켜봐야 아는 문제이긴 해서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정말 멀리 오긴 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에고편 이미지는 정말 마음에 들긴 합니다.
"위커맨'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정말 돌고 돌아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블루레이가 가지고 싶었지만, 아무래도 한글자막이 걸리는 타이틀중 하나여서 말이죠. 솔직히 타이틀 자체는 리핑이긴 한데, 표지는 진짜 이쁘게 만들었더군요. 크리스토퍼 리가 젊었을 시절(?)에 나온 작품입니다. 제작자이기도 했더군요. 디스크 이미지는 솔직히 좀 아쉽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걸 샀으니, 어디선가 이제 블루레이를 구해보려구요.
타란티노판 스타트렉이 결국 취소 수순을 밟았더군요.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오리지널에 더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영화가 워낙에 독특한 지점들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오리니절 시리즈 외에는 아주 매력이 있다는 생각이 별로 많이 안 드는 것도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사실 이후에 나온 넥스트 제네레이션도 재미있게 보긴 했는데, 아주 좋다고 제가 바로 말 하기는 좀 미묘하긴 해서 말입니다. 다만, 의외로 아직 생명력이 있다 생각 한건지, 차기작 이야기가 계속 나오고 있어서 말이죠. 사실 이 상황에서 타란티노판이 매우 궁금하긴 했습니다. 실제로 타란티노가 꽤 의욕적으로 작업을 진행 하고 있기도 했고 말입니다. 불행히도, 결국 취소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