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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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박량 리턴즈?

재박량 리턴즈?

한대화 전 한화 감독 경질에 대한 전 감독들의 시각을 물어 보는 기사인데 이 기사 말미에 보면 김재박의 의미심장한 인터뷰가 있다. ==========================================================감독 제의가 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김 감독관은"이제는 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내가 있었던 자리가 감독의 자리이기 때문에 제의가 온다면 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욕심을 내비쳤다.=========================================================== 과연 재박량은 다시 크보판에 돌아올수있을까? 돌아온다면 과연 어떤 팀의 감독이 될지

한국 프로야구에도 이런 날이 올까

스트라스버그가 9/12을 마지막 등판으로 올 시즌을 마감한다 이유는 토미존서저리를 받은 그의 팔꿈치를 보호하기 위해 제한 해둔 이닝을 다 채웠기 때문이다. 이런 결정은 팀이 31년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 팀 입장에서는 쉽지 않은 결정이겠지만 당장의 성적보단 팀의 미래를 바라보겠다는거다. 이런 결정은 한국야구에서는 좀처럼 보기 힘든데 리그 구조상 리그의 반에만 들면 포스트시즌에 진출 할수 있고 구단에서는 당장의 성적을 더 원하기 때문에 감독들은 자기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어쩔수 없이 선수들을 쥐어짜서 성적을 내는데 급급하다. 그래서 주전급 투수들의 혹사가 심하고 수명도 짧은 편이다. 이런 문제들이 해결 되야 한국프로야구도 한단계 더 발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롯데 자이언츠 확장 엔트리 등록선수

롯데, 확대 엔트리 이승호 등 5명 확정 롯데 추가 5명은 윤여운 이승호 김수완 황성용 김대우로 결정난듯. 김수완은 진명호와 같이 스윙맨으로 쓰일거고 윤여운 같은경우는 제2의 백업포수이고 황성용은 대주자겸 대수비 요원, 이승호야 좌완 계투로 쓰지 싶고 여기서 제일 눈여겨 볼 선수는 김대우가 아닌가 싶음 지금 롯데에 필요한건 좌타 거포인데 이 롤에 가장 맞는게 김대우인데 2군서는 어느정도 통했다고 하지만 과연 1군에서도 통할지가 문제 1군서도 어느정도 통하면 롯데에서는 타선짜기가 조금 수월할거 같다. 2군 기록지를 보면 1루,외야수를 번갈아 가면서 출전했던데 수비야 굴리면 는다는걸 같은팀이 손아섭이 보여줬으니 타격만 1군서 통하면 어느정도 자리잡을 가능성이 큼.

권시형 전 선수협 사무총장 구속

권시형 전 사무총장 구속…선수협 "국민 여러분께 죄송" 한동한 소식이 없길래 그냥 묻힌건가 했는데 재판중이었나보군요 ps : 한 배를 탄 팝콘갑은 어떻게 됬나..

이정민

오늘 정말 잘던졌고 9년만의 선발승 축하. 땜방으로 나와서 이렇게 잘던져줄지 몰랐음 ps : 고씨는 2군에서 이경기 보고 느끼는게 있어야할건데ps2 : 수비놈들은 항상 투수를 안도와주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