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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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posts김성근 감독 고양과 2년 재계약
[단독] 김성근, 한화 안 간다…고양과 2년 재계약 한화의 새감독 후보로 오르내렸던 김성근 감독이 고양과 2년 재계약을 하셨군요 이로서 한화의 김성근 감독이라는 희망은 물건너 갔군요.
![[프야매]드이어 왔다!!!](https://img.zoomtrend.com/2012/08/28/e0084950_503c6773f1e14.jpg)
[프야매]드이어 왔다!!!
선물로 받은 마스터 10장에서 08 조성환이 뜸 이로서 08 꼴덱 야수 풀덱완성!! 이제 남은건 08 장원준 송승준 뿐이다..
다저스가 거하게 해내나요..
베켓에 애드곤조에 거기에 칼크까지 포함된 딜을 진행중이라니 ㅋㅋㅋㅋ현재까지 나온 루머로는 BOS:애드리안 곤잘레스, 칼 크로포드, 닉 푼토, 조시 베켓 (연봉보조@)<->LAD:알렌 웹스터, 루비 데라로사, 잭 로니, 제리 산즈, 이반 데헤수스이렇게 진행되고 있는데진짜 이 딜이 성사 되면 보스턴 팬들은 다저스 구단주에게 절이라도 해야하지 않나 싶음.진짜 고액 연봉자중 랙키 빼고 싸그리 다 데려 가는건데매직존슨은 어디 유전이라도 팠나..
이번 롯데 신인지명 간단 감상
외야수만 4명을 뽑았는데 팀에서 전준우는 군대갈 가능성과 김주찬을 잡지 못했을 경우를 생각하는거 같은데 그렇다고 저렇게 많이 지명 했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듬. 그리고 송주은 1라운드픽은 요 몇년간 지명중 가장 운이 좋았고 올해 지명에서의 유일한 성과인듯. 또 한가지 올해 지명을 보고 느낀것은 롯데 스카우터진의 개편이 어느정도 있는듯 하다 항상 롯데의 지명을보명 내야수(그중에서도 유격수)수집이라는 목적픽이 많았는데. 올해 지명을 보면 내야수 지명은 딱 한명 그것도 사실상 배려픽이라고 하는 하위라운드에서 이고. 나머지 지명을 보명 딱히 스카우터진의 명확한 방향성이 없어 보이는데. 이것을 보면 어느정도 롯데 스카우터진에 개편이 있는게 아닌가 싶다. ps : 외야수도 모자르긴 하지만 내야수
2013 KBO 신인지명(5R진행중)
NC 우선지명 : 1.윤형배(투)-2.이성민(투) NC 특별지명 : 21.윤강민(투)-22.김종수(내)-23.박으뜸(외) NC : 11.장현식(투)-12.손정욱(투)-32.임정호(투)-33.윤대영(외) 삼성 : 10.정현(내)-13.김영환(외)-31.박재건(투)-34.송준석(외) SK : 9.이경재(투)-14.이석재(투)-30.김정빈(투)-35.최민재(외) 롯데 : 8.송주은(투)-15.박진형(투)-29.송창현(투)-36.조홍석(외) 기아 : 7.손동욱(투)-16.이홍구(포)-28.이효상(투)-37.박효일(내) 두산 : 6.김인태(외)-17.이우성(외)-27.정혁진(투)-38.장승현(투) LG : 5.강승호(내)-18.배재준(투)-26.이윤학(투)-39.심재윤(외) 한화 : 4.조지훈(투)-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