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의 아직 녹지 않은 얼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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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닉붐에 간만에 대형 신인이 들어왔군

오늘 KT 와 오리온스의 2012-2013 KBL 개막전을 보는데 박상오를 sk에 보내고 받은 지명권으로 뽑은 전체 1순위 드래프터 장제석이 나와서 경기를 하는데 플레이가 시원 시원하군요 간만에 KT에 대물급 신인이 들어왔네요

이게 뭔소리냐 홍성흔 포수????

강민호가 입원해서 엔트리에 있는 포수는 용덕한하나 만약 선발 출장했다가 불의 사고를 당하면 교체 할 선수가 없으니 홍성흔을 마스크 씌우나 보군 아 마스크 안쓴지 5년이 다되지 않았나 홍성흔ㅋㅋㅋ 이번 시리즈의 큰 변수가 되겠군

준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오늘 선발 송승준은 잘던졌으나 수비들이 알아서 무너뜨렸고 타석에서는 대타로 나온 박준서가 큰일을 해냈다. 큰경기에 믿고 쓸수 있는 투수가 있다는게 이렇게 기쁠수가. 내일은 유먼이 선발 상대선발은 노경은임 내일도 잘해보자. ps : 오늘 수비는 진짜 눈뜨고 볼수가없다.

그냥 1차전은 ㅈㅈ 쳐라

한이닝에 실책을 3개나하고 이길생각을 하는건가 ㅅㅂ 오늘경기는 포기해라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