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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유로파리그 결승전 세비야 VS 리버풀

2016년 유로파리그 결승전 세비야 VS 리버풀

취미생활|2016년 6월 11일

보시다시피, 결과는 3대 1로 패했다.물론, 나는 이 경기를 새벽에 일어나서 봤다. 왠만해서는 보지 않는데, 나중에 다시 보던지...아무튼 이 날은 알람을 맞춰놨는데, 일어나면 보는 것이고 아니면 나중에 결과만 확인하면 되는 거니까... 그렇게 눈을 떠서 보긴 봤는데, 전반전만해도 꽤 잘 풀렸는데, 스터리지의 골과 함께 전반적의 많은 기회가 날아간 것 같은느낌이 많이 든다. 전반전에 한 골을 더 넣었어야 하는데... 후반전에는 완전 밀리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미들에게 받쳐주는 선수들이 너무 당황하지 않았나싶다. 너무 큰 경기에서 후반전 시작하자 마자 1골 먹고 페이스를 잃었고, 그들이 하고자 하는 공격 형태보다는어떻게든 지금의 상황을 탈압박을 하고자 멀리 내지르는

유로파리그 16강전 2차전 리버풀 VS 맨유

유로파리그 16강전 2차전 리버풀 VS 맨유

취미생활|2016년 3월 22일

이미 1차전에서 2 대 0으로 이긴 상황이라, 리버풀로써는 역전을 할 필요성은 없었다. 다만, 비기거나만 해도 충분하겠지만, 더비인 만큼 생각보다 격렬한 경기가 될 것이라 판단을 했다. 결과는 쿠티뉴의 칩샷으로 인한 동점으로 전체 3 대 1 승리를 거뒀다는 것에 만족을 해야겠다. 공격은 맨유가 더 활발했고, SHOTS ON TARGET이 리버풀이 더 좋았네. 아무래도, 데 헤아의 선방의 결과겠지. 여기서도 보면 전체 패스 및 패스의 정확도 면에서 맨유가 훨씬 더 잘했구만.맨유가 준비를 정말 철저히 그리고 많이 하고 나왔다는 것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면에서는 맨유가 준비도 많이하고, 훨씬 더 열심히 한 것이 느껴진다.다만, 1차전에서 2대0이라는 결과 때문에, 그걸 역전시

부부가 달라졌어요 20160314 대체 남편은 누구의 편일까

취미생활|2016년 3월 18일

늘 어머니와 싸우게 되면 외국인 며느리의 얘기이다. 그 부분이 왜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는 과정인데, 역시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고 서로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성장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겠지만... 남편의 어머니 사랑은 사실 절대적이다. 남편은 늘 어린아이의 상태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모든 것은 어머니 위주의 생활인지라... 부부 생활하면서, 어머니의 그늘 어머니의 의견, 남편의 입장에서 부인한테 어머니에게 잘 하라고 한다면, 과연 이해를 할 수 있을까? 게다가, 외국인 부인의 경우도 어머니에 대한 정이 전혀 없다. 태어나기도 전에 이혼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정도 없는 상태에서시어머니한테 잘 하라고 한다면...한다면...한다면... 정말로, 부부라는 것

부부가 달라졌어요 20160307 더 힘든 딸, 도움이 안되는 남편

취미생활|2016년 3월 11일

이번 편은 여자 혼자서 가정을 꾸려나가는 내용이다. 실직을 했던 남편, 시어머니 병수발, 가출하는 딸, 아침을 꼭 챙겨드시는 시어머니, 맞벌이는 하는 아내. 주택에 살다가 시어머니가 계단 오르내리기 힘들어서 엘리베이터가 있는 아파트에 무리해서 이사를 하고, 보다보니까, 아내가 정말 힘들어 보인다. 가출해서 3일 동안 안들어고, 피씨방에서 밤을 세우는 딸.아..보는 내가 다 답답하다. 딸이 사회부적응자 또는 반항심이 큰게 아니고, 서로 조근조근 얘기하면 잘 얘기가 되는데...생후 2살 때부터 어린이집에 맡겨졌다는 딸...남편은 실직, 아내가 직장을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어쩔 수 없이 어린이집에 보냈다는데... 물론, 아내의 잔소리가 심한데...그 부분도 분명 이유가 있겠지.성격이거나 아니면

유로파리그 16강전 1차전 리버풀 VS 맨유

유로파리그 16강전 1차전 리버풀 VS 맨유

취미생활|2016년 3월 11일

잠자고 일어났더니, 아이패드에 결과가 알림되어 있었네.결과는 리버풀이 맨유를 2:0으로 이겼다는 소식. 킁...좋긴 하군. 전체적으로 매치 스탯을 보면 리버풀이 골도 2골이 되고, 점유율도 60%로 높고, 시도 자체도 13번, 전체적으로 굉장히 공격적으로 운영을 잘 한 것 같다. 물론, ON TARGET 숫자가 너무 차이가 나니까, 더 재밌기는 하다. 그만큼 클롭 감독의 전술? 및 운영이 잘 됐다고 봐야지. 네이버에서 하이라이트를 보고 있는데, 쿠티뉴의 슛이 많이 막힌 것이 아깝네. 그 골마저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