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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라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 택사마님의 솔직한 직언 감사합니다.
제 인스타를 보지 않을 분들을 위해... 영상을 올려드리자면... 🎈 이제 우리 둘만 캠핑하는 시간이 늘었으니, 더블베드 1개만 놓아도 되지 않겠느냐 했어요. 그랬더니 남편이, 부부는 가장 적당한 거리에 있을 때 가장 아름다운 거라 합니다...??! 남편에게 손만 잡고 자겠다 했는데도, 제가 잘못인걸까요???! #쓸데없이 광활한 하드기어 벨텐트 니가 잘못했지 #외로운 보이티드 #남편은 장박텐트의 밤이 무섭다 했다. #어쩐지 장박캠핑오면 밖에 나가 캠핑장 사람들과 술마시기 바쁘더라 #나쁜놈 @haha_camping 택사마님 : 가족이라는 걸 잊으시면 안됩니다.ㅎ 레다 : 다시 군대 보내야 정신 차릴까요..? 러브포엠77님 : "잘못하셨네요.......
부부가 달라졌어요 20160314 대체 남편은 누구의 편일까
늘 어머니와 싸우게 되면 외국인 며느리의 얘기이다. 그 부분이 왜 문제가 되는지 알아보는 과정인데, 역시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고 서로 서로 알아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성장과정을 이해하는 것이 사실 쉽지는 않겠지만... 남편의 어머니 사랑은 사실 절대적이다. 남편은 늘 어린아이의 상태 그대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모든 것은 어머니 위주의 생활인지라... 부부 생활하면서, 어머니의 그늘 어머니의 의견, 남편의 입장에서 부인한테 어머니에게 잘 하라고 한다면, 과연 이해를 할 수 있을까? 게다가, 외국인 부인의 경우도 어머니에 대한 정이 전혀 없다. 태어나기도 전에 이혼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자신의 어머니에 대한 정도 없는 상태에서시어머니한테 잘 하라고 한다면...한다면...한다면... 정말로, 부부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