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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6 EPL 28R 리버풀 VS 맨체스터시티

2015/16 EPL 28R 리버풀 VS 맨체스터시티

취미생활|2016년 3월 7일

음...생각해보니, 이 경기를 안 적었네. 뭐...적어도 그만 안 적어도 그만인데...그래도 29라운드 적는 김에28라운드까지 적어놔야지. 캐티탈 원 컵에서 맨시티에게 승부차기에서 진 다음의 경기인데, 이 경기는 또 완벽하게 이겼네. 거 참 신기하네. 이렇게 잘 할 거였으면, 캐피탈 원 컵에서 더 열심히 하지~~~라는 생각을 해보긴 한다. 그게 사람 맘처럼 다 되나..안 될 수도 있는거지. 이 경기는 참 신기한 것이...맨시티가 너무 무기력하게 졌다는 것이다. 자자. 스탯을 보자고...TOTAL SHOTS의 숫자가 3배가 넘음. 그거보다 더 중요한 SHOTS ON TARGET이 유효숫이 7:1 정말로 이것은 이해가 안되는 수치다. SHOTS ON TARGET이 7이고 맨시티의 SAVES가 4이

2015/16 EPL 29R 크리스탈펠리스 VS 리버풀

2015/16 EPL 29R 크리스탈펠리스 VS 리버풀

취미생활|2016년 3월 7일

오늘은 일찍 경기를 하는 바람에, 편하게 컴퓨터로 볼 수 있었다. 다만, 경기는 꽤나 흥미진진하게 전개가 됐는데, 결과는 리버풀이 이겼지만 보는 내내 아쉬움도 많았고, 크리스탈펠리스가 이겼어도 이상하지 않았던 경기이다. 스탯을 보면 알다시피, 상당히 팽팽한 경기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OTAL SHOTS은 10 : 11 로써 거의 같으며, SHOTS ON TARGET 역시도 4:5 다. 너무 팽팽한 나머지 경기가 지루하지 않고, 시작하자마자 굉장히 공격적이고 저돌적인 축구로 인해서굉장히 보는 내내 재밌었다. 다만, 제임스 밀너의 과격한 백테클에 의한 경고 2장에 의한 퇴장까지..옆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뒤에서 백테클을 하는데 경고는 당연한 것 아닌가? 그건 스스로 조심했었어야 되는데... 그리

CAPITAL ONE CUP LIVERPOOL VS MAN-CITY

CAPITAL ONE CUP LIVERPOOL VS MAN-CITY

취미생활|2016년 2월 29일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의 캐피탈 원 컵 결승전이다. 아이패드로 편하게 침대에 누워서 볼려고 했는데, 방송하는 곳 찾기가 어려워서, 간신히 경기 시작 전에 링크 찾아서 보고 있다. 다행이도, JTBC 3 FOX 방송에서 하는 것 같은데, 저 방송은 어떻게 해야 볼 수 있는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 아무튼, 경기 결과는 아직 진행 중이라 모르지만...전체적으로 보면, 리버풀이 굉장히 무기력해 보인다. 아마도 기회가 별로 눈에 띄지 않았기 때문이었을지도 모르지만, 맨체스터 시티에 많이 밀리는 느낌이다.맨시티 선수들이 유독 패스 길목을 잘 막고 있다는 느낌일까? 패스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아니면, 리버풀 선수들이 몸이 무거워서 그래 보이기도 하고... 초반에 마마두 사코의 부상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전

Europa 15/16 Liverpool vs Augsburg

Europa 15/16 Liverpool vs Augsburg

취미생활|2016년 2월 26일

새벽 3시 경기라, 직접 보지 못했다. 2시 30분 정도까지 뻘짓하다가 그만 잠들어버렸음. 그리고, 사실 평일날에는 그 시간에 하는 경기 볼 생각도 없다. 다행인 것은 On target이 7이라는 숫자가 그나마 다행이다. 그래서, 네이버에서 하이라이트를 봤는데, 초반에 밀너의 패널티킥이 유효하긴했다. 헤딩하다가 손에 닿은건데, 다른 심판이라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지 않았나싶긴하다. 그리고 중간 중간 아까웠던 부분은 아우크스부르크보다는 많았고, 수비수 실수도 발생을 했다. 위에 보이는 표만 봐도, 앞도적으로 우세했지만 왜 골이 안 들어갔을지는... 피르미누의 찬스가 별로 없었고, 스터리지는 그나마 몇 번의 찬스가 있었는데 골로 연결이 되지 않았다.

부부가 달라졌어요 2016021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아내의 30년

취미생활|2016년 2월 22일

30년이 지난 생활에서 부인의 한은 도대체 무엇일까? 아내의 얘기 중에 계속해서 나오는 것 중에서 가장 자주 나오는 말이 "의미" 가 가장크다. 그렇다면, 부인이 하는 얘기 중에서 지난 과거 중에서 남편은 굉장히 작다고 생각하는 그런 일에 부인의 많은 의미를 담아두고 있었다는 것이다. 부인은 힘들게 살아왔고, 무언가 자신이 이루기 위해서 노력해서 얻었던 것들에 조차 부인에게는 "큰 의미"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그러한 의미에 대해서 남편은 전혀 모르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여진다. 오디오를 부순 것. 단순히 그 싸움이 원인이 아니고 부인이 힘들게 얻은 오디오를 부쉈다는 것에 대한 의미, 아파트를 사자고 했지만, 그것은 못 산 것에 대한 원인을 부인에게 돌리는 것, 남편 수술이 잘못된 것 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