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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배수지진 [背水之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배수지진 [背水之陣]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20일|교육/학문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배수지진 [背水之陣]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배수지진 [背水之陣] #배수지진# [背水之陣] [등질 배/물 수/어조사 지/떼 진] 강이나 바다를 등지고 치는 진. 어떤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더이상 물러설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捨量沈舟(사량침주) : 식량을 버리고 배를 침몰시키다. /濟河焚舟(제하분주) : 물을 건너고 나서 그 배를 불사르다. /釜釜沈舟(파부침주) : 솥을 깨뜨리고 타고 간 배를 침몰시키다. [속담] 칼 물고 뜀 뛰기. [내용] : 한(漢)나라의 한신(韓信)이 조(趙)나라를 치려고 나섰다. 조나라를 공격하려면 정형(井?)의 좁은 굴을 빠져 나가야 했는데, 조나라는 쳐들어 올 것을.......

서양판 초한지 로스트 아이돌론스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서양판 초한지 로스트 아이돌론스 메인 스토리 요약 정리

로스트 아이돌론스 클리어 감상 정말 오랜만의 국산 srpg. 스토리는 초한지를 그대로 사용했다. 그래서 초한지 알면 스토리 진행은 별로 재미없음. 원전 비틀기도 없고, 그냥 평이하게 흘러가다 해하전투에서 항우 사망하고 끝남. 대신 작중에서 누가 초한지 속 캐릭터의 역할을 맡고 있는지 살펴보는 재미는 있다ㅋㅋㅋ 근데 솔직히 말해서 이딴식으로 스토리 풀거였으면, 차라리 초한지 SRPG 만드는게 오조오억배 더 나았다. 아니 아시아에서 초한지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다고ㅋㅋㅋㅋ 겜돌이 교양 수준 무시합니까?? 아무리 mz세대 문해력, 교양이 병신이라도 게임으로 만들었으면 각색이라도 좀 하지, 설마했던 초한지 스토리 그대로~~ 따라갈줄은 상상도 못했다. ㄴㅇㄱ 설마 처음부터 아시아

WHITE VENGEANCE (초한지) 천하대전 : 2012

취미생활|2018년 11월 18일

오늘 동일한 주제의 영화를 두 편이나 보다니...편안한 주말을 보내게 된 것 같다.낮에 봤던 초한지와 지금 본 초한지는 사실 같은 등장인물의 역사의 재구성이다. 다만, 이번 영화에서는 조금 더 홍매연에 초점을 두어 그 안에 있던 상황 묘사에 더 적절하다는 것이 매력이 느껴졌다.개인적으로 WHITE VENGEANCE가 사실 더 재밌게 보였다는 점이다. 이번에는 유방이 함양을 먼저 진격하게 된 이유와 그 이유로써 우희가 나오고,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한 전개가 긴장감을 팽팽하게 했다. 유방 + 장량 + 한신 VS 항우 + 범증 역시나, 책사들의 수 싸움 놀이는 언제봐도 즐겁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함양을 지키기 위한 장량의 책략.그걸 뒤엎는 범증의 책략. 그 이후, 범증을 없애기 위한 장량의

초한지(THE LAST SUPPER) : 2013

취미생활|2018년 11월 18일

뭐, 영화는 많이 보지만 기록은 거의 안하는 편인데 정보를 찾아보기 위해서 적는 경우가 가끔 아주 가끔 있다. 진나라가 중국을 통일하고 난 뒤에 다시 초나라, 한나라가 싸우기 시작한다.처음부터 싸운 것은 아니었으니까. 초나라의 항우, 한나라의 유방.(삼국지의 유비 역시 한나라의 역사를 계승하고자 전쟁을 일으킨...) 항우와 유방간의 전투에서 참 많은 사자성어도 만들어지고, 최근에 글을 보니, 항우는 금수저, 유방은 흙수저 등등 별 별 얘기가 많은데... 어차피,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기 때문에...모든 것은 다 한나라 유방 위주였을테니까. 유방 : 항우에게서 목숨을 건지고 다시 반역을 꾀한 한 나라 통일의 주역항우 : 능력은 뛰어났으나 인재 활용을 제대로 못한 비운의 주인공한신 : 항우에게도 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