革命デュアリズ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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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posts앨리스 소프트 신작 - 하하란만
이게 뭐지? 하시는 분을 위한 링크 순애물 맞다 아니 뭐 멀쩡한 게임이긴한데 그 소리 들으려고 오신 거 아니잖아요 ㅇㅅㅇ)? 이 인간들이 공약을 지키다니. 이런 건 안 지켜도 되는데. (...) 할 사람이야 알아서 할 거고 안 할 사람은 굳이 이런 게임 스포 따지지도 않으실테니, 와쿠라 마유코 주인공의 계모. 어려서 부모를 잃은 주인공을 키워줬습니다. 주인공을 데려오기 얼마 전 남편과 사별. 카페 운영 중. 우카 마유코의 제 2의 인격. 여우님의 기적으로 실체화되었습니다. 야마나카 사키 주인공의 검술 교사 스토리는 마유코 오른쪽의 겁나게 수상하게 생긴
나비효과, 트라이앵글 - 타임 루프
1 마침 영화 볼 시간이 생겨서 구해놓고 안 보고 있던 영화 두 편을 봤습니다. 루프물의 명작...이라고 들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2 나비효과는 생각보다 좀 많이 별로...?; 애초에 이거 루프물이라고 부를 수 없는 거 아닌가?;; 나온지 한참된 작품이니만큼 그 당시엔 대단했을 수도 있겠다... ...라고 생각하기엔 지전 명작인 사랑의 블랙홀이 1993년... 음... 애초에 루프물이라는 말 자체가 사전적 정의가 없긴 하지만서도 이건 루프가 아니라 슈타게 같은 시간 조작계... 일기를 통한 과거 조작 능력에 대한 설명이 두루뭉술...을 넘어 아예 하나도 없는 수준이라 이게 대체 뭔 능력인지도 모르겠고. 전 마지막에 의사가 있지도 않은 일기를 찾는다,라

앨리스 소프트 신작 예정 - 하하란만
나온지 좀 된 정보지만 원래 이런 거 올리던 블로그이기도 하고 간만에 포스팅 좀 할 겸... ㅇㅅㅇ)ㅋ ...그리고 개발자 이 사람들이 하는 짓이 좀 웃겨서. 진리의 MIN-NARAKEN. 언제나 응원합니다. 히로인인 와쿠라 마유코 주인공의 義母 양친을 잃은 주인공과 남편을 잃은 히로인이 만나 유사 가족과 같은 관계가 되었다...라고 합니다. 그래픽 어디 안 갑니다. 진리의 MIN-NARAKEN. 물론 서브 히로인도 있습니다. 우카. 정체불명의 소녀. 야마나카 사키. 주인공의 담임교사. 사키 옆의 남자는 사키의 약혼자라고 합니다. ... ... ...약혼자라. 앨리스 소프
글래스 - Origin
1 괜찮은 영화이긴 하지만 이런 걸 기대한 건 아니었다. 2 좋았던 점은 역시 맥어보이의 신들린 연기력과 중반부 지루한 정신병원 장면에서의 불안감. 미스터 머더퍼커의 정신병 연기야 어디 안 가지만 사실상 극을 끌고 가는 건 비스트의 맥어보이. 하나씩 인격이 돌아가며 사그라드는 마지막 장면은 정말 절절했다 거기서 케빈이 돌아오지 않았다면, 비스트 그대로였다면... 3 중반부 세뇌씬도 꽤 맘에 들었다. 이 부분이 역시 샤말란이다 싶었던 부분인데 (가게 손님으로 또 나오더만? 뭐야 이 양반ㅋ) 멍하니 보고 있다보니 어 이거 진짠가? 싶어지더라. 언브레이커블과 23아이덴... 스플릿을 실시간 관람하고 쫓아온 관객마저 정말 이런 건가, 이런 내용인가,
범블비 - 보이는 것보다 가까이 있음
1 엄마 나 범블비 사줘. 결론을 이렇게 미리 정해놓고 달리는데 이게 완벽합니다. 이 얼마나 결론에 충실한 영화인가. (...) 2 시작하고 일단 기뻤던 건 괜히 무비 버젼이니 뭐니 리파인된 옵티머스가 아니라 기억 속의 그 콘보이가 돌아왔다는 사실. 물론 리부트 이후의 또다른 무비 버젼을 팔아먹기 위함이겠지만; 그래도 제가 원했던 건 그 콘보이의 실사화였던터라. 기억 속의 콘보이가 있고 로디머스가 있고 스타스크림도 있ㄱ... ...스타스크림은 죽은건가?;; 다 죽어가던 트랜스포머가 이제 좀 다시 살아날 거 같은데 죽음;; 워낙 유명하니 죽일 거 같진 않은데 연출이 너무... 3 좋든 싫든 가족 영화. 베이포머의 퍼퍼펑과 미군 만


